CAFE

문학

月印千江之曲(월인천강지곡)

작성자시너먼|작성시간14.11.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조선 세종이 지은 악장이다.

상·중·하 모두 3권으로 노래 500여 수로 추정된다.

세종 29년에 왕이 수양대군이 엮은 《석보상절》을 보고,

그 대목대목을 되도록 한글로써 가사를 지은 것이다.

 

현존하는 것은 상권뿐이며,

나머지는 《월인석보》를 통해서 그 내용을 알 수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