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소연 작성자시너먼|작성시간14.11.24|조회수2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967년 경상북도 경주에서 태어나, 가톨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여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현대시사상》에 〈우리는 찬양한다〉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0년 제10회 「노작문학상」, 2011년 제57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극에 달하다》(문학과지성사, 1996)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민음사, 2006) 《눈물이라는 뼈》(문학과지성사, 2009) 《수학자의 아침》(문학과지성사, 2013) 산문집 《마음사전》(마음산책, 2008) 《시옷의 세계》(마음산책, 201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