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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문학평론가 朴東奎(박동규) 교수

작성자시너먼|작성시간14.11.28|조회수41 목록 댓글 0

국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 방송인이다. 본관은 경주(慶州)이다.

1939년 경상북도 월성에서 시인 박목월과 유익순의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서울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문과 학사 및 동 대학원 석·박사과정을 졸업했고

1962년 《현대문학》에

〈카오스의 질서화작용(秩序化作用)〉,〈언어·성격·행동〉으로 추천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1969년부터 1984년까지

서울대학교 교양과정 전임강사와 조교수, 부교수를 두루 역임했고

1984년부터 2004년까지 동 대학의 국문학과 교수로 있었으며,

 

2008년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때 캐나다 토론토 시 토론토 대학 문학과 객원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주로 분석비평적 방법을 취하면서

대표작으로는

《현대소설기술(現代小說技術)》 및 《구조론》등이 있다.

 

그밖에

월간 시 전문 잡지 심상지의 편집고문을 맡아보았다.

 

1986년~1992년에는 KBS1방송의 문화가 산책,

1992년 집중기획-독서기획,

1995년 DSN방송의 명사의어머니,

1996년 EBS의 중2국어 등의 진행을 맡아보았다.

 

수상 경력으로는 현대문학상 평론부문상과

2004년에는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저서

  •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 1990, 자유문학사
  • 《삶의 길을 묻는 당신에게》 1999, 모아드림
  • 《사랑하는 나의 가족에게》
  • 《별을 밟고 오는 영혼》
  • 《아버지와 아들》
  • 《당신이 고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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