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5일(토) 오전 9시 손선지 베드로성인 유해 이동을 위한 미사와 예식이 있었다. 순교자 성월을 맞이하여 본당 제대앞에 안치하였던 유해를 성인의 고향인 부여 홍산성당으로 모셔가기 위하여 홍산성당의 주임 김기범 시몬 신부님과 총회장및 신자 10여분이 방문하여 미사와 이동예식에 함께하였다. 홍산성당 주임 신부님은 강론에서 손선지 베드로 성인의 삶에 대하여 상세히 전하면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좀 더 성대한 환영식을 가지지 못함을 아쉬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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