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월)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가난ㆍ겸손ㆍ비천함ㆍ경멸이 육화되신
말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러나 육화되신 말씀을 둘러싸고 있는
어둠에서 우리는 한 가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한 목소리를 듣고 진리의 한 조각을 엿보았다는 것입니다.
육화되신 말씀은 그 모든 것을 사랑 때문에 행하셨고 우리를 사랑에로 초대하십니다.
그분은 사랑말고는 말씀하지 않으시며
우리에게 썩지 않을 사랑의 증표를 주십
니다.
+ 오늘도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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