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월)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예수님은 가난하고 단순한 목동들에게는
천사들을 보내 알려주셨고 하자들에게는
지식을 통해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예수님의 내적 은총의
힘으로 예수님을 찬양하러 서둘러 갔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를 거룩한 영감의 힘으
로 부르시며 은총으로 우리와 통교하십니다.
'얼마나 자주 그분이 우리를 초대하셨던가
요? 그리고 우리는 얼마나 그 초대에 응하였
던가요?
나의 하느님, 나는 이런 질문이 들 때마다
부끄럽습니다.
+ 오늘도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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