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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의 비오신부님 어록(12/29)

작성자초록색|작성시간21.12.29|조회수11 목록 댓글 0

(12/29,수)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좋은 하루 되십시오.

 

  우리에게 마지막 시간이 다가오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자비의 시간은 변하여 정의의 시간이

됩니다. 

 

 죽음을 만나는 순간 우리는 재판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울부짖음과 눈물과 애원과

뉘우침의 탄식은 이 세상에서는 하느님의

자비를 얻을 수 있었으나 그때가 되면

아무 소용 없게 될 것입니다. 

 

 자비의 시간은 가고 정의의 시간이 온

것입니다. 

 

 + 오늘도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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