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수)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좋은 하루 되십시오.
우리에게 마지막 시간이 다가오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자비의 시간은 변하여 정의의 시간이
됩니다.
죽음을 만나는 순간 우리는 재판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울부짖음과 눈물과 애원과
뉘우침의 탄식은 이 세상에서는 하느님의
자비를 얻을 수 있었으나 그때가 되면
아무 소용 없게 될 것입니다.
자비의 시간은 가고 정의의 시간이 온
것입니다.
+ 오늘도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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