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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말의 빛>중에서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언제나 부담없는
푸르른 소나무 빛
나를 키우려고
내가 싱그러워지는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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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말의 빛>중에서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언제나 부담없는
푸르른 소나무 빛
나를 키우려고
내가 싱그러워지는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