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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말의 빛) ♡이해인수녀님 위로시

작성자초록색|작성시간26.06.08|조회수12 목록 댓글 0

(6 / 8 )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말의 빛>중에서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언제나 부담없는 

푸르른 소나무 빛 

나를 키우려고 

내가 싱그러워지는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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