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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사랑은 어디서나>중에서
꽃에게, 나무에게, 들에게조차 자꾸만 그의 이름을 드려주고 싶은 마음,
누기 묻지도 않는데도 내가 그를 사랑하고 있음을. 그로부터 사랑받고 있음을, 하루에도 열두 번 알리고 싶은 마음, 사랑할수록 바보가 되는 즐거움.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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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사랑은 어디서나>중에서
꽃에게, 나무에게, 들에게조차 자꾸만 그의 이름을 드려주고 싶은 마음,
누기 묻지도 않는데도 내가 그를 사랑하고 있음을. 그로부터 사랑받고 있음을, 하루에도 열두 번 알리고 싶은 마음, 사랑할수록 바보가 되는 즐거움.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