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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황홀한 고백) ♡이해인수녀님 위로시

작성자초록색|작성시간26.06.13|조회수16 목록 댓글 0

(6 / 13 )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황홀한 고백>중에서

 

 어둠속에서도 훤희 얼굴이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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