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13 )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황홀한 고백>중에서
어둠속에서도 훤희 얼굴이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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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황홀한 고백>중에서
어둠속에서도 훤희 얼굴이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