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9. 수국을 보며 ) ♡이해인수녀님 위로시 작성자초록색|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6 / 19)♡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수국水菊을 보며>중에서 꽃잎마다 하늘이 보이고구름이 흐르고 잎새마다 물 흐르는 소리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