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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내가 아플 때>중에서
내가 아플 때
내 이마를 짚어보는
엄마의 손은
내가 안 아플 때
만져보던
엄마의 손보다
몇 배나 더 부드럽고
따스해서
나는 금세
눈물이 핑 돕니다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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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내가 아플 때>중에서
내가 아플 때
내 이마를 짚어보는
엄마의 손은
내가 안 아플 때
만져보던
엄마의 손보다
몇 배나 더 부드럽고
따스해서
나는 금세
눈물이 핑 돕니다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