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21)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불망不忘의 날에>중에서
빗 소리에
펄럭이는
촛불 사이로
새벽에 묻어오는
백합 향기 사이로
나를 부르는
당신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다음검색
(6 / 21)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불망不忘의 날에>중에서
빗 소리에
펄럭이는
촛불 사이로
새벽에 묻어오는
백합 향기 사이로
나를 부르는
당신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