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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 가난한 새의 기도) ♡이해인수녀님 위로시

작성자초록색|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0

(6 / 22)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가난한 새의 기도>중에서

 

나의 가난은 

가난을 위한 가난이 아니라 

사랑을 위한 가난이기에 

모든것을 버리고도 넉넉 할 수 있음이니 

 

내 삶의 하늘에 떠다니는 흰 구름의 평화여

 

책: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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