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담이 하준이 ♡♡
아장 아장 걸으며 노란 아기 오리와 인사해요^^
용감한 하준이는 목에 뱀을 둘러 보기도 했답니다!
매끌 매끌 부드러운 황톳길을 난생 처음 걸어본
귀여운 듀오!!
모든 것이 처음인 우리 우담이와 하준이에게...
세상은 너희에게 아직 낯설고 새로운 것들로 가득하단다. 처음 만나는 사람, 처음 듣는 소리, 처음 보는 풍경까지 모든 순간이 작은 모험이야. 때로는 두렵고 망설여질 수도 있지만 괜찮아.
너희는 지금 세상을 알아가며 하루하루 멋지게 자라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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