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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모음

네 몸을 하나님께 드려라

작성자황성재|작성시간09.07.12|조회수44 목록 댓글 0

                    네 몸을 하나님께 드려라


                                                                  2009, 7, 12

                                                                  롬12 : 1-2


로마서를 보면 우리 신앙의 단계를 크게 세 단계로 나누고 있습니다.

첫째는 거듭남의 단계입니다.

거듭남의 단계란 살아계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히 믿고 대속의 십자가를 믿으며 죄 사함을 확신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을 진리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심과 부르심이 없으면 아무도 살아계신 하나님과 죄 사함의 확신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아직은 세상적이며 육신적인 삶을 살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분명해서 그 믿음으로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이들은 이 분명한 믿음으로 말씀을 순종해 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해 가고 믿음은 더욱 깊어 가는 것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성령님을 아는 단계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자기 안에 실제적으로 계시는 것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자기 안에 계시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이전과는 다른 신앙생화를 하게 됩니다.

성령님을 알기 전에는 자신이 힘쓰고 애쓰고, 찾아다니고, 노력하는 신앙생활이었다고 하면, 자기 안에 성령님이 계시는 것을 안 후로는 그분의 인도하심에 따라 행하며 사는 것입니다.  

전에는 자신이 애쓰고 노력했지만 성령님을 안 후로는 그분이 깨닫게 하시며 인도해 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의 차원이 다릅니다.

큰 확신으로 가는 신앙생활입니다.


나는 설교 말씀을 통해 성령님을 아는 방법과 성령으로 인도 받는 삶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이라도 인터넷 다음에 있는  분당침례교회의 카페에 들어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이 약할 때에는 모든 것이 의심스럽고 믿어지지 않지만 기도하며 말씀을 순종해 가는 사람은 말씀을 경험하게 되며 점점 확신을 갖게 됩니다. 


세 번째 단계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인도 받는 삶을 살다보면 육신으로 사는 것은 죄요, 하나님의 뜻과는 너무나 다른 것이요,

사망인 것임을 절실하게 알게 됩니다.

누가 설명할 필요도 없고, 가르칠 필요도 없을 만큼 육신으로 사는 것은 사망이 있을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육신으로 사는 것을 피하고 싶은 것입니다.

내 안에 성령을 통해서 아는 것은 확실하고  온전히 아는 것입니다.


성령이 내게 분명하게 가르치시는데 마귀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살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내 몸과 영혼을 온전히 주께 드려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깨닫는 자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게 됩니다.

이제는 주의 종으로만 살고 싶은 것입니다.


나는 너무나 미련하고 어리석어 하나님께 자신을 드려야 한다는 마음이, 그 간절한 마음이 턱까지 찰 때까지 미루다가 드린 것입니다.

이는 내 안에 계신 좋으신 성령님께서 어리석은 자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인내하고 기다리고 기다려서 나를 드리게 하신 것입니다.


로마서의 말씀대로 꼭 그렇게 나를 인도해 가셔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다는 것을 아십니까?

하나님을 아는 자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로 이 세 번째 단계가 로마서 12장 1-2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라 하시는 말씀이 있지요?

네가 거듭나고 성령이 네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하시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드린다면 전에는 너희 몸에서 죄가 왕 노릇하여 멸망의 자식이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은혜로 죄 사함 받고 사망과 지옥에서 건짐을 받았으니,

자비의 하나님이 너희를 부르신 그 부르심에 따라 자신을 하나님을 드려라 하는 뜻입니다.


그 다음 말씀은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하시는 말씀입니다.

사도의 뜻은 너희가 하나님의 자비하신 부르심을 듣고 그의 부르심대로 그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은혜 안에 거하라, 너희를 위해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느냐, 하시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부르신 말씀 안에 들어가는 것은 영원하신 생명으로 들어가는 것이요,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과 안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 육신의 생명이 죽어야 말씀 안에 거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를 아는 자녀는 그분의 부르심에 응답해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 다음 말씀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몸은 우리 자신을 말합니다.

“산제사” 란 우리의 삶을 주님의 것으로 온전히 드려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  하시는 뜻입니다.


사도들은 자신들을 “주의 종” 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몸과 영혼을 주께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직 주를 위해서 주의 뜻대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주의 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그렇게 살고 싶지 않습니까?

주를 떠나서는 우리가 사망의 몸이요, 헛되고 헛된 인생인데 어찌 하나님의 영광의 생명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망설여야 합니까? 

나는 주 안에서 살고 싶다하는 정도가 아니라, 간절히 원해요, 내 안에서 성령님이 나를 그렇게  큰 소원을 주시며 인도해 가십니다.


나뿐만 아니라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님이 역사하시며 그렇게 인도해 가시어 나중에는 그 소원이 턱에까지 올라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사도가 권하는 대로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야 하실 것입니다.


시편 기자가 기도하기를 “나를 여호와의 말씀 위에 굳게 세워주시고,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했습니다.

진실로 시편 기자의 소원이 내 소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비의 부르심에 따라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십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산제사로 드려 여호와께 순종하면 주께서 우리 몸을 통해 주의 일을 하시며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이는 여호와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주의 말씀에 순종하면 신의 성품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영광을 입는 아주 중요한 은혜를 받게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는 다면 주저 말고 그 부르심에 나아가십시오,

우리를 부르신 이가 우리를 위해 가장 좋은  선물을 준비하셨을 것입니다.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하셨습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은 우리의 드릴 영적 예배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영적’ 뜻은 “합당한 , 또는 마땅한, 당연한 ”의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죄 사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사망과 지옥의 영원한 형벌에서 건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더욱이 너희를 위해 예비하신 천국을 위해 부르신 그 부르심에 네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느냐 하시는 뜻입니다.


우리 몸에서 죄가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고 우리 몸이 불의의 병기로 쓰임 받지 않기 위해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님이 주님 뜻대로 사용하시도록 우리 자신을 드려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에 자신을 드린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녀들을 위해 예비하신 그 크신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2절의 말씀은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자는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자녀는 이 세대를 본 받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 하면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고 심판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마귀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 가운데서 불러 내셨기 때문에 세상을 본 받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세상에서 온전히 돌아서서 마음을 새롭게 하라고 하십니다.

이 세상은 어둠의 영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는 본래 세상 사람이었고, 지금도 세상에 살고 있지만 우리 몸을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말하기를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고 했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처럼 행하라”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처럼 행하는 자가 아브라함의 자녀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면, 이 세상에 속한 자 마귀의 자녀처럼 살 수는 없습니다.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자녀는 구별된 삶을 이렇게 살라 하시면서 세 가지를 일러 주셨습니다.


그 첫째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살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에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로 선한 일을 하게 하려고 예비하시고 만드시고 지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 선한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만드시다가 실패하신 사람들입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기서 선한 일이란 악한 것이나 거짓된 것이 조금도 섞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몸을 하나님께 드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해 살라고 하십니다.

이를 위해 우리를 예비하시고, 만드시고 지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이 선한 것을 맛보면서 주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이 기뻐하신 뜻을 행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은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이 말을 들으면서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있는 것을 알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 수 있겠는가?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내 생각에는 대부분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크게 쓰실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29절에서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이 저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주께서 또 약속하시기를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그와 함께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행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은 주의 말씀 그대로 하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사람의 생각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사울 왕에게 가서 아말렉족속을 멸하되 그 나라의 짐승 새끼까지 멸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울 왕은 살찐 짐승들과 아말렉 왕 아각을 살려 데려 왔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사울 왕에게 진노하시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네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를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사울 왕은 자기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 말씀 99%순종하면 사울 왕처럼 순종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네가 나를 버렸다” 고 하시었습니다.

우리들이 반드시 이 말씀을 기억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온전한 순종을 순종으로 여기십니다. 


사도 바울이 많은 고난을 통해 복음을 지켰습니다.

유대인들은 주의 순전한 복음에 율법을 섞어 모든 교회에 전파하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들을 거짓 교사들로부터 복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며 많은 고난을 통해 지켜 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른 복은 없나니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저주를 받을 것이라” 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날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사람의 생각을 많이 넣어서 전하고 있습니다.

철학이니 문학이니 도덕이지 이 시대사조니 하면서 복음에 이런 것들을 넣어서 설교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사람의 생각이 들어가서 전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을 아십니까?

천국 가는 복음을 전하시고 다시 하나님 나라로 올라가신 것을 아십니까?

어떻게 아십니까?

다메섹 도상에 하늘의 빛 가운데 다시 오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이전에 오신 분이십니다. 

그 빛이 그분이 하나님이신 것을 증명합니다.

그 때 그 빛 가운데 전하신 말씀이 우리를 영원하신 빛의 나라로 인도하실 복음인 것입니다.

어떻게 확신하느냐 구요, 그 빛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증거하고 있으니까요.

나는 여러분들이 이 확신에 거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나를 이 큰 확신이 인도해 가십니다.

나는 여러분도 이 믿음의 확신으로 주저함이나 망설임 없이 주의 말씀에 따라 이 세상을 본  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며 천국을 향해 가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를 진실로 이 세대에 믿는 자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순전하게 믿고 전하는 자도 적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좁은 문 좁은 길을 찾는 자가 적다고 하셨습니다. 

주의 말씀을 순전하게 믿고 순종하여 가는 자가 좁은 문 좁은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 길은 생명의 길입니다.


그러나 넓은 문 넓은 길로 가는 사람들은 많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나 육신의 뜻대로 사는 자들입니다.

마귀는 믿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혼란케 해서 육신대로 살게 하며 멸망의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그 길이 곧 넓은 길입니다.

 넓은 길로 가는 자가 많다고 했습니다.


내가 참으로 애통하게 생각하는 것은 오늘날의 많은 교회들이 교인들을 넓은 길로 인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 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전도와 봉사에 힘쓰게 하면서 주의 말씀에 순종해 사는 삶은 크게 강조하지 않습니다.

믿는다 하면서도 죄 가운데 살고 순종의 삶이 없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8장 31절 32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하실 때의 “거” 자는 한문으로 "살 거" 자입니다. 

주의 말씀의 뜻은 ‘너희가 내 말을 믿고 말씀대로 생각하고 말씀대로 판단하고 말씀대로 행하며 사는 자가 참 내 제자가 된다’ 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제자란 말씀은 사도들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예수 믿고 따르는  모든 자를 두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주께서 누가 진실로 예수 믿고 따르는 자라고 하셨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주를 믿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음 말씀에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진리” 는 예수님을 말합니다.

우리가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자가 살아계신  예수님을 안다고 하셨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아는 길은  오직 한 가지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자가 알게 됩니다.

다른 길은 아주 없습니다.

 

진리를 알 때 그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한다고 하셨습니다.

자유케 한다는 말씀 또한  중요한 뜻이 있습니다. 


자유케 하신다는 말씀의 의미는 죄에서 자유, 죄책에서 자유, 죄의 짐에서 자유, 죄의 결과에 대해서 자유, 죄의 권세에서의 자유, 사망에서 자유를 말합니다.

기이한 것은 예수 믿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다 죄의 종이요, 죄에서 자유하지 못하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려고 노력해 본  사람들이 아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참된 주의 제자들은 주를 믿고 죄와 죄책에서 벗어났고,

살아계신 주님을 알면서 그분의 능력을 힘입어 죄의 세력에서 벗어났고, 사망에서 벗어난 사람들입니다.

거듭난 사람이라도 대부분의 많은 이들이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 자유함을 누리는  사람들은 자기 안에 살아계신 주님을 실제로 아는 성도가 그 주님의 도

우심으로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사실은 자기 안에 살아계신 주님이 계시는 것을 실제로 아는 사람이 천국가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자비하신 부르심에 따라 자기를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고 주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앞에 천국 있음을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순종의 길을 가는 자가 확실하게 천국으로 가고 있는 성도들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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