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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모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작성자황성재|작성시간10.01.17|조회수37 목록 댓글 0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2010, 1, 17

                                                                 롬3 : 23-26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가 지신 십자가를 전하겠습니다.

예수를 수년 동안 믿어 오지만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마음에 와 닿지 않는 자기에게 적용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참 믿음을 가질 수 없고, 신앙생활에 전혀 발전이 없습니다.

사실을 육신적인 신앙생활 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오늘은 알고는 있지만 마음에 와 닿지 않는 이 십자가를 심도 있게 나누고자 합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와서 십자가를 져야 하는 것입니까?

사람의 영혼이 매우 보배롭기 때문이요, 사람의 영혼의 불멸의 가치 때문입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뇨?” 마가복음 8장 36-37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죽을 때에도 계속 존재하는 것이 사람의 영혼입니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우리 영혼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로워져야 합니다.

우리 영혼을 구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기 위함이라” 잃어버린 것은 사람의 영혼입니다.

여러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영혼이라는 것을 인식해 본 일이 있습니까?


우리가 이 세상에서 많은 것을 소유한다 할지라도 모든 놓고 몸마저 놓고 갈 때가 올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 모두 세상에 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영혼은 우리의 몸을 빠져 나가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은 우리 몸을 빠져 나가 바로 우리 영혼을 위해 지신 것입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신 이유는 바로 우리 영혼 때문입니다.


죄는 우리 영혼을 파멸에 이르게 하고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합니다.

죄는 우리 영혼을 하나님의 진노에 이르게 하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끊어 놓았습니다.

죄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것은 우리를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지신 십자가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주님이 지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죄를 아주  가볍게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의 죄의 문제는 하나님께는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죄의 난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가장 다루기 힘든 문제였습니다.

죄는 우주 전체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심각한 것이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실 때 빛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권능으로 단순하게 말씀 한 마디로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이와 같은 방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마디 말씀만 하시면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죄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로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저 “용서한다” 하고 말씀 한 마디로 죄를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었으면 그렇게 하셨을 것입니다.

만일 어떤 방식으로 우리들의 죄를 용서 하실 수 있었으면 자기의 독생자를 십자가에 달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아들을 그처럼 버리시고, 그 위에 하나님의 진노를 부으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아버지께 기도하기를 “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하고 구하지 않게 하셨을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이 고뇌에 차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고 부르짖게 내 버려두었겠습니까?

자기 아들이 십자가 위에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도록 내버려 두었겠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 달려 부끄러움을 당하도록 내 버려두었겠습니까?

아버지는 다른 방법으로 우리의 죄를 씻어 줄 수만 있었다면 십자가를 지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죄의 용서는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죄의 용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는 그 권세 있는 하나님의 말씀만으로도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실 수 있으려면 먼저 자기 독생자를 땅에 보내 사람이 되게 하시고, 사람처럼 살다가 매 맞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지신 십자가는 우리의 죄의 심각성을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십자가를 지신 것을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지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본래 사람을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이는 인간이 하나님과 사랑의 깊은 관계를 맺고 그분과 교통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기위해 자기 형상대로 지으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목적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도덕적으로 살아 왔느냐 그렇지 못했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실제적인 관계를 가지고 살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주가 내 안에 내가 주 안에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우리가 하나님과 연합된 삶을 살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주와 함께 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충성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중심에 주님이 계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혹시 이런 설교를 들으면 어떤 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일방적으로 희생을 요구하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큰 오해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멸망의 것들, 즉 육신의 것들을 벗기고  하나님이 신의 생명을 주어서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며 살게 하기위해서

육신의 것을 버리고 영이요 생명 되시는 주의 말씀을 순종하여 얻으라는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에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충성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 외 다른 어떤 것으로도 그분을 만족시켜 드리지 못합니다.


여러분 다시 말씀드리지만 살아계신 주님과 하나 되게 하는 것은 주의 십자가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를 결정적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갖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잘 믿고 있다하더라도

그것이 나와의 결정적인 관계를 갖게 하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십자가에서 주님과 하나 되지 못하였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많이 알고, 그것을 믿고 있다하더라도 나와 하나님과 실제적인 관계, 화목 된 관계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주님과 나를 연합하게 하고 하나 되게 하는 것은 주가 지신 십자가입니다.  

오직 주님이 지신 십자가만이 우리 개인 각자의 죄를 하나님께 용서 받고 씻김 받고 하나님과 결정적으로 연합하게 하고 우리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십자가 복음을 옛 부터 싫어했습니다.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교회는 핍박을 받고 찾는 이가 적었습니다.

십자가를 전하면 유대인들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들에게는 미련한 것으로 들였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십자가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마음에 흡족하게 와 닿지 않는 상태로 그냥 덮어두고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데서 은혜 받는 것으로 채우며 신앙생활을 하려고 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참으로 신앙의 본질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십자가가 해결되지 않았다면 다른 어떤 은혜를 받았다 해도 그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았고, 그에게는 영생도 천국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반드시 십자가 문제가 여러분 각자의 문제로 완전하게 해결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분이 지신 십자가가 여러분의 모든 죄를 대속하신 십자가임을 확실히 믿는 믿음을 가졌다면 여러분은 죄 사함을 받았고 영생을 소유했으며 천국은 여러분을 위해 준비된 나라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로마서 3장 25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움을 나타내려 하심이라”

여기서 우리가 크게 주목할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보낸 큰 목적이 “아들을 화목제물로 세우기 위함이라고 선언”  하시는 것입니다.

그 화목 제물은 아들의 피 입니다.


그리고 고린도후서 5장 21절에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 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현대인의 성경으로 쉽게 번역하면 이런 말씀이 됩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는 그리스도에게 우리 죄를 대신 지우신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서 의롭다는 말은 죄가 없어졌다, 죄가 지워졌다, 죄가 깨끗이 씻겨 졌다. 죄가 완전히 용서 받았다 하시는 뜻입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해 보면 십자가는 하나님이 우리들의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씻어 주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들의 죄를 다루시는 것은 가장 심각한 난제였습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죄를 씻어 주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는 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 일일까? 하는 이 난제를 알기를 원했고, 만세와 만대로부터 오면서 감추어진 비밀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죄를 다루시는 비밀이 들어났습니다.

십자가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우리들의 죄 값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바로 그런 일이 일어났고, 하나님과 우리들이 이제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누가 하나님으로부터 죄 용서를 받고 죄 씻음을 받습니까?

누가 하나님으로부터 죄 씻음 받도록 초청 받았습니까?

이 문제를 그냥 지날 갈 수는 없습니다.


이사야 45장 22절에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앙망하라”  하시는 말씀은 “구원 받기 위해 나를 바라고 오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땅 끝까지 있는 모든  백성들을 부르시는  초청장입니다.


또 우리 주님이 하신 말씀을 여러분은 기억하실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여기에 “다 내게로 오라” 하시는 주님의 초청장이 있습니다.


십자가의 피가 누구를 향해 부르고 초청하십니까?

누구를 향해 오라고 하십니까?

마가복음 2장 17절에서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자신을 “죄인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누구든지 오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초청장을 보내셨습니다.


 십자가에서 뿌려진 예수의 피는 자기 의를 자랑하고 자기 의로 만족하는 사람들은 부르지 않습니다.

자기 만족하는 사람들을 부르시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뿌려진 피는 자기가 잘못되었음을 아는 사람들,

자기 수치감으로 가득한 사람들, 자기 영혼이 곤비한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해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비천하다는 것을 느끼십니까?

여러분 자신이 전혀 선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십니까?

곤고하고 비참하다는 것을 느끼십니까?

아무것도 여러분 자신을 위로해 줄 수 없다는 것을 느끼십니까?

여러분 속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 자신이 무가치함을 느끼십니까?

더 나쁜 것은 여러분 자신이 깨끗지 못하며 마음이 부정하다는 것을 느끼십니까? 악한 생각, 살인하는 마음, 음행과 간음하는 마음이 우리의 불의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기가 썩었으며 자기 속에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리고 비열하고 어리석습니다.

오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주라 하고 탄식해 본 일이 있습니까?


죽음이 두렵습니까?

우리 모두에게 죽음은 옵니다.

아무도 손 쓸 수가 없습니다.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심판과 지옥이 두렵습니다.

자신은 영원한 세계에서 절망적이며 전적으로 무능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해보았고, 선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력하면 할수록 발견하는 것은 자신은 아주 비열하다는 것입니다.

절망적인 것을 발견합니다.

무가치, 오염 덩어리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오호라 곤고한 사람이로라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랴, 외침밖에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그런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자족하며 자기 의에 빠져 있는 사람을 부르지 않습니다.

땅 바닥에 앉아 자신의 전적으로 무능함을 비통해 하는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죄책감과 죄로 말미암는  수치감으로 떨고 있는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님은 여러분의 모습 그대로 받으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온갖 더러움과 비열한 모습 그대로 우리를 받아 주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뿌린 피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들으라 너희는 용서함을 받고 깨끗하게 되었느니라,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고,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 뿌린 피는 여러분의 모든 형벌을 담당하셨고, 여러분의 죄는 완전하게 씻겨 졌고 하나님께 온전히 용서 받았습니다.

이를 위해 주님은 오셨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주님이 지신 그 십자가가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신 것입니다. 십자가는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피로 영원히 온전케 되었느니라” 히 10장 14절


우리가 죄를 지으면 우리 양심에 죄책이 남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우리 양심에 남이 있는 죄책 때문에 고통을 당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여러분의 죄책까지도 완전히 짊어 지셨습니다.

여러분의 죄로 인한 그 죄책까지 주님이 온전히 담당하신 것입니다.

우리 양심에 남아 있던 그 죄책까지 주님이 책임져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걸리는 모든 것, 방해되는 모든 것을 완전히 해결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문제되는 모든 것을 완전히 해결하셨습니다.


이것이 주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피의 효과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가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예비하신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종들 중에는 한 때는 비열하고 어리석은 죄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초청의 말을 듣고 나와서 그것의 진실함을 알았고, 믿고 그들의 죄는 용서 받았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고, 주님과 그들 안에 계시고 그들은 주 안에 있으며 주께 충성하는 실제적인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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