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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체험 [2]

작성자황성재|작성시간10.10.11|조회수825 목록 댓글 0

 

                        영을 위해 살아야할 이유

                                                                2010, 10, 10

                                                                갈 5 : 23-24

내가 지난주에 전한 스위든 보르그의 영계의 체험은 아주 중요한 영계의 정보입니다.

스위든 보르그는 세상에 흔한 과학자나 철학자가 아니라, 대 과학자이며, 철학자로 임마엘 칸트도 그의 철학책을 깊이 탐독하는 그런 철학자입니다.

스위든 보르그의 영적인 체험에 대해 임마누엘 칸트가 진실임을 보증하는 보증서까지 첨부되어 대영제국박물관에 보관된 영적인 귀중한 자료라고 합니다.

스위든 보르그는 주께서 3번이나 그에게 나타나신 후 55세부터 헌신하여 주께 전념하였으며 13년 동안 영계를 들어가 보고 들은 것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나는 사람의 영혼과 영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어 그 동안 영혼과 영계에 대한 많은 책을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영적인 어떤 책을 읽어도 내게 생소한 책은 거의 없습니다.

한데 이 책은 나에게 전혀 새로운 것들을 많이 가르쳐 주는 책이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었던 그 동안의 영적인 숙제들을 다 풀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이 성경과 잘 부합하고 일치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스위든 보르그의 영적인 체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스위든 보르그의 영적인 체험에 대해 중요한 부분만을 아주 간단하게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고 우리가 영적인 삶을 살아야 할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스위든 보르그는 말하기를 죽은 사람의 영혼은 천국과 지옥으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인령계라는 곳으로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이 인령계는 세상도 아니고 그렇다고 천국이나 지옥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영이 바로 들어가는 곳이 인령계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사람과 영의 중간 상태” 라고 했습니다.

말하자면 이 때 죽은 자의 영혼은 그가 육체 안에 있을 때의 그대로의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제 막 죽은 자의 영혼은 몸 안에 있을 때나 몸 밖으로 나왔을 때나 똑 같은 상태라는 뜻입니다.

이때의 사람의 영혼을 인령이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인령이니 인령계이니 하는 말은 스위든 보르그가 붙인 이름입니다.


이 인령계는 이 세상과 천국과 지옥의 중간지대로 인령이 들어와서 머무는 기간은 일정하지 않는데 아무리 길어도 30년은 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이 죽은 영혼이 이 인령계에 머무는 기간은 각 영혼의 상태에 따라 일정치 않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죽은 영혼이 곧 바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영혼도 있고, 또 곧 바로 지옥으로 들어가는 영혼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흔한 경우가 아니고,

사후의 영혼들은 이 인령계로 들어와 악한 영과 선한 영으로 나뉘고, 천국으로  들어갈 영과 지옥으로 들어갈 영으로 분류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바로 인령계에 들어가는데, 바로 인령계에 들어온 영혼은 그가 몸 안에 있을 때의 바로 그 상태라고 했습니다.

인령계에 이제 막 들어온 인령들도 사람처럼 몸을 가지고 있는데, 그 몸은 영체로 그 얼굴까지도 세상에 있을 때와 아주 똑 같고 그의 모습이나 생각이나 행동 그의 모든 감각과 감정 성품이나 음성조차 같고, 기억 지식 지혜, 그의 습성 등 모든 것이 세상에 있을 때와 아주 똑 같다는 것입니다.


스위든 보르그가 인령계에서 사고로 들어온 한 가족이 들어온 인령들을 보았는데 아버지와 아들이 인령계에 들어와서도 한 가족으로 정을 나누며 지내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친한 친구도 인령계에 들어와서 한 동안은 세상에서처럼 친한 친구로 지낸다고 합니다.

또한 인령계도 이 세상에 있는 것들 산이라든가 강이라든가 집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령계에 이제 막 들어온 영들은 그가 몸을 벗은 죽은 영이라는 것을, 

그 인령계에 있는 다른  인령들이 가르쳐 주지 않는 다면 자기가 죽은 인령이라는 사실 조차 처음에는 모른다고 합니다.

누가 자기가 죽은 인령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면 자기가 죽었다는 것에 놀라고,  자기가 지금 꿈이나 환상가운데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왜 사람의 죽은 영이 이 인령계로 들어오며 왜 인령들이 일정기간 머무는 기간이 필요한가 하는 이유는 인령계에 들어온 영들을 아직 육신을 탈피하지 못한 영들이요, 육신과 연관이 끊어 지지 않은 영들이기에 육신의 모든 영향을 벗는 기간이 필요하고 영마다 육신과의 연관이 끊어지는 그 기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인령들이 처음에 인령계에 들어왔을 때는 세상에 있을 때처럼, 자기가 육신에 있을 때와 똑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그들이 아직을 탈피하지 못하고 육신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악인도 처음에는 선한 척, 사랑하는 척, 예의 바른 척, 도덕적인 척하고 자기 속마음의 본심을 숨기고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그가 세상에 있으면서 사람들을 대했듯이 진실하고 선한 척하고, 사랑하는 척하고, 인정 있는 사람인척하고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체면이 있고, 이해타산이 있고, 법이 있고, 책벌이 있고, 생명에 대한 위험이 있고, 명예 훼손이 있었기에 법과 질서와 예의와 도덕을 지키며, 속마음을 감추며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 인령계에 들어온 인령들이 세상에 있을 때처럼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차차  자기가 있는 곳이 세상도 아니요, 또 자기가 육체를 입은 인간도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세상도 아니요, 육신을 입은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면서 육신적인 모든 사고와 육신을 위한 행동과 육신의 영향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육신이 없어 졌으니 육신을 위해 생각할 것도, 행동할 것도 없어진 것입니다.

육신을 위한 모든 것이 끊어지고 벗어 버리자, 그 동안 육신 때문에 행했던 겉치레와 위선도 다 벗고 그 영혼의 본성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그 영은 육신에 대한 기억도 차차 없어지고 얼굴도 모습도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더구나 이 인령계는 모든 인령들에게 아무 제약도 없는 곳이기 때문에 인령들은 그들이 꾸미고 가장할 필요가 없어지자 모든 위선을 벗고,  본심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육신에 대한 모든 것을 벗게 되면, 세상에 대한 기억도 육신적인 모든 기억도 없어지고, 오직 그 영의 본성만 남게 되는데 가족관계도 없어지고, 친구의 관계도 없어지고 본성에 따라 서로 맞는 영들끼리 만나고 어울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 악한 영들은 악한 영들을 만나서 함께 어울리게 되는데 세상에 있을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아주 미치광이와 같은 악한 영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선한 영들도 선한 영의 그 본성으로 돌아가서 이 세상에 있을 때 육체 때문에 가졌던 모든 겉치레와 위선된 것들을 다 벗는 것입니다.

그가 가진 선한 본성 때문에 그 선한 본성에 맞지 않는 것들, 위선과 거짓된 것들과 악한 것들과 불의를 다 벗고, 선한 본성에 맞는 진리와, 의와, 사랑과 선함만을 취하는 것입니다.


영들이 육신의 모든 것을 벗자, 처음 인령계에 들어왔을 때의 그 얼굴과 모습은 완전히 없어지고 악한 영들은 악한 모양으로 괴기를 띄게 되고, 선한 본성을 가진 영들은 그 얼굴도 세상에 있을 때와는 다른 더욱 맑고 빛나고 아름다운 천사의 얼굴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외적인 모든 것을 벗게 되면 그 얼굴도 변하게 된 것입니다.


이 때 선한 영들은 선한 영들끼리 모여 교제하고, 악한 영들은 악한 영들끼리 함께 어울리는데 영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본성대로 행동하고 자기 본성과 같은 단체에 가서 속하게 됩니다.

모든 영들은 마지막에는 자기의 본성에 맞는 곳에 가서 속하게 됩니다.

악한 영들은 그들의 악한 성향 때문에 선한 것들보다는 악한 것을 좋아하고  그들의 악한 정욕에 저항하지 못하고 악한 것들을 찾아가는데 마치 까마귀와 여우가 썩을 고기를 좋아하고 찾듯이 그들은 악을 행하며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 때 그들에게는 무슨 권고나, 교훈이나, 누구의 말이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때 악인들은 그들의 사고의 힘으로나, 또 진리를 이해하는 힘으로는 도저히 그들의 악한 성질을 고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악한 영은 오직 책벌에 의해서만 다스릴 수 있는데 그런 제약이 인령계에는 없기 때문에 그들의 본성을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악한 영들은 거리낌 없이 악을 행하며 스스로 자기 몸을 지옥으로 던지는데 그들은 지옥에 들어가기까지 아직도 지옥의 무서운 형벌을 알지 못하고 또 이때까지 이들에게 지옥의 형벌이 숨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선한 영들은 선한 의지를 가지고 선한 것들과 사랑을 찾습니다.

우리 주님은 이 선한 영들에게 더욱 선한 의지를 불태우게 하여, 주의 말씀과 사랑에 의해서 모든 것이 제거되고 순전한 선한 영으로 천사와 같이 되게 하십니다.

오직 이들에게만 천국으로 들어가는 길이 보이고 그들의 선한 본성으로, 천국으로 들어가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악인은 악인으로 선한 사람은 선한 사람으로 분류되고 나누어지는 곳이 인령계라고 합니다.


여러분 각자가 한 번 자기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러분이 몸을 벗고 영계에 들어간다면 여러분은 선한 본성을 가진 영으로 분류될 것 같습니까?

아니면 악한 본성을 가진 악한 영으로 분류될 것 같습니까?

우리가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은 누구든지 육신 중심, 세상 중심으로 살고 있다면, 그 사람은 본성이 악한 영으로 분류될 것이며, 지금 주의 말씀에 자기를 드려 순종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선한 영으로 분류되어 천국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우리가 스위든 보르그의 영계의 체험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지만 우리의 육신대로 사는 사람의 영은 악한 영으로 분류되고 그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다니는 많은 이들이 예수만 믿으면 천국 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자기를 위해 자기 뜻대로 살고, 세상을 사랑하며 세상을 위해 육신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이 예수만 믿으면 천국 간다고 믿는 것은, 성경을 잘 못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육신대로 살면 하나님과 원수 되고 반드시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왜 육신대로 살면 하나님과 원수 되고 반드시 죽게 되는 것입니까?

육신의 생명은 그 본성이 악한 생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가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육신의 본성은 정욕과 탐욕과 교만과 이기심입니다.

사람의 육신의 본성 그 자체가 죄의 본성이요, 모든 죄가 이 육신이 본성에서 나오는 불의한 생명입니다.

로마서 3장에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로마서 7장에서는 육신에는 선한 것이 거하지 않는 다고 했습니다.

또 예레미야 17장에서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마태복음 15장 19절에서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 즉 남을 비방하는 말” 이런 악한 것들만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대로 살면 그 악한 본성과, 그 죄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 되고 반드시 죽는다는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서 우리가 육신대로 살지만 그래도 선을 행하기도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행하는 선은 자기 명예와 자기 자랑, 자기 유익을 위한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선으로 인정하시지 않으십니다.


육신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 삶을 살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자로 예수 믿게 하시고,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새 생명을 넣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 생명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생명으로 영원하신 생명이요, 선한 생명이십니다.

이 생명은 우리가 본래 가지고 있는 육신의 생명과는 완전히 다른, 전혀 다른 하나님이 주신 선한 생명입니다.

그래서 이 선한 생명을 가진 사람은 선한 마음, 선한 의지로 선을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이 육신에 있을 때는 자기와 자기 가족을 위해서, 세상 중심으로 살며 자기의 유익에 관계가 없는 것들은 별관심도 없었습니다.

돈과 건강과 자기 유익과 세상 자랑 이외에는 별관심이 없었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따라 자기중심 세상 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새 생명을 얻은 사람들은 마음이 변하여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으로 살려고 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성숙하면 성숙 할수록 어떤 불이익을 감수 하고 라도 청결한 마음 선한 양심을 지키며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간절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또 거짓 없는 사랑으로  형제를 대하게 됩니다.

전에는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던 형제인데 참 사랑과 선한 마음으로 형제를 대하게 됩니다.

이는 본래 내 마음이 아닙니다.

형제를 마음 따로 말 따로 행동 따로 대하지 않고 진실한 선한 마음으로 대합니다.

자기가 그렇지 못했을 때는 진시로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주를 사랑하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새 생명을 얻은  사람들에게도 정욕과 탐욕과 교만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주의 말씀대로 살려면 이것들을 포기하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싸움 끝에 자기를 부인하고, 다시 말해서 자기를 내려놓고, 자기를 비우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육신을 이기고 주를 사랑하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을 주는

것은 새 생명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새 생명이 우리의 본성이 되는 것입니다.

새 생명으로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다보면 이것이 영원한 우리의 참 생명임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새 생명이 우리의 본성이 된 것은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이 선한 생명을 통해서 육신의 생명을 벗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생명이 우리의 본성이 된 것은 이 선한 생명의 본성이 우리의 성품이 되어 밖으로 들어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오늘 본문의 말씀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이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이 9가지 성령이 열매는 우리 주님의 선한 성품이십니다.

우리가 새 생명으로 주께 순종하여 살면 이러한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선한 성품이 우리들의 본성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심판을 받는 기준이 바로 이 성령의 열매라는 것을 아시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이런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위해서 부르셨다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열매가 풍성한 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그 상과 영광이 클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스위든 보르그가 영계를 들어가서 보고 듣고 경험한 것처럼, 사람이 죽으면 반드시 영이 되어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스위든 보르그가 가르쳐 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진정한 나는 내 육신이 아니라 내 영혼이라는 것입니다.

내 영혼은 몸은 벗어도 살아서 영계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영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육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스위든 보르그가 그것을 깨우쳐 주는 것은 육신만을 위해서 사는 자들의 어리석음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육은 언젠가는 반드시 벗지요?

그리고 이 세상도 떠나지요?

그러므로 우리가 간단히 생각해 보아도 우리의 육을 위해서만 사는 것은 어리석은 것임을 쉽게 깨달을 수 있지요?

그리고 육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살면 반드시 죄 짓고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여러분도 이해하시죠?

영혼이 있는 우리가 영혼은 뒷전으로 하고, 육을 위해서만 살다가 악한 영이 되어 영원한 형벌을 받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한 생명을 주신 것은, 영원한 형벌이 있는 지옥을 피할 수 있는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생명으로 살며 육신의 생명을 벗어야 합니다.

육신을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새 생명으로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신앙생활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그것은 새 생명을 중심으로 우리 육신의 삶을 점점 벗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하나님이 주신 새 생명으로만 사는 데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놀라운 것은 우리가 본래 육신뿐이었는데 이제는 육신의 생명을 떠나서 하나님이 주신 새 생명으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새 생명은 육신의 생명과는 완전히 다른 것인데 새 생명으로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들에게 참으로 놀라운 경험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해서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육신의 생명을 위해 살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죽을 것이요, 새 생명으로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사는 자는 즉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반드시 이 말씀대로 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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