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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어라

작성자황성재|작성시간13.01.20|조회수247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어라

2013, 1, 20

요5 : 25-29

마태복음 24장 35절에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주를 믿는 사람들은 주의 말씀대로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을 추호도 의심 하지 않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를 믿는 사람들은 주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두려움과 떨림과 놀라움과 기쁨과 경외함으로 받습니다주께서 영생을 약속하신 말씀에는 마음을 다해서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그 약속된 영생에 이르려 하고, 반대로 지옥과 형벌과 징계가 따르는 죄에 대해서는 큰 경계심을 가지고 큰 값을 지불하고라도 그런 죄를 짓지 않으려고 마음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주께 대한 진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비록 성경에 기록된 주의 말씀이지만 자신에게 하시는 주의 음성으로 듣습니다.

 

24절 말씀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아버지는 약속하신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고, 아들은 세상에 와서 복음을 전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우리 죄를 대속하여 죽으셨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고 주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영생을 얻은 것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주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주님께서는 25절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아주 중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말씀 하나 하나를 살펴보겠습니다.

주께서 진실로 진실로 하시는 말씀은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고 주께서 맹세로 하신 말씀입니다.

다음은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하신 말씀 중에서 “죽은자 ”들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가?

이미 죽어서 땅에 묻힌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씀이 아닙니다.

믿지 않는 불신자들과, 아직 중생하지 못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2장 1절에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허물과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 받지 못했다면 죽은 자입니다.

왜 그들을 죽은 자들이라고 하는가?

그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자라고 합니다.

죽은 자들의 특징은 주의 말씀에 반응을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죽은 사람들이 자기는 영생을 얻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죽어있는 사람들이 자기 안에 생명이 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예수도 대충 믿고 말씀도 대충 보는 사람들이 자기도 영생을 얻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마틴로이드 존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예수 믿는 다고 하는 사람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지옥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죄 가운데서 즐기며 살면서도 복음이 무엇임을 잘 설명할 수 있으며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회개하라는 부르심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잘 묘사할 수 있으며 복음의 부르심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것들에 대해서 일반적인 지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일반적인 부르심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에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일반적인 부르심이 유효한 부르심이 되지 못했습니다.

마틴 로이드 존슨의 말은 그들은 복음도 알고 하나님의 부르심도 아는데 주의 말씀에 반응도 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국 지옥에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수 믿는 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지 않는 사람들은 죽은 사람들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이 점에 대해서 각별히 주의 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우리가 생명을 얻으려면 필연코 주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고 주께서 친히 하신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으셨습니까?

내세에 들어가면 즉각 그 효력이 나타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말씀을 보고 읽는 것과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는 것은 어떻게 다른 것입니까?

우리는 성경을 펴서 주가 하신 말씀을 읽습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구별되어서 주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는다는 뜻은 주께서 친히 성경에 있는 주의 말씀을 통해서 나를 부르시고 나에게 그 말씀을 하신다고 깨달아 지는 말씀을 주의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서 주가 직접 내게 하신 말씀으로 깨달아지며 나를 부르시는 주의 음성으로 듣게 됩니다.

주께서 나를 부르시고 초청하시는 말씀으로 내가 깨닫는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한 사람들은 내가 주를 만났다고 하거나 혹은 주의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 전과는 다르게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며 주의 말씀에 확신을 갖습니다.

마치 존 번연의 천로역정의 주인공이 천국의 입장 허가서를 가슴에 품고 천국을 향해 가는 크리스천과 같습니다.

 

그러면 누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습니까?

다윗이 그의 아들로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왕위만 아니라 그의 신앙도 물려주기를 원했습니다.

다윗은 솔로몬에게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알고 기쁨으로 섬기라 하나님은 뭇 사람의 사상을 생각을 아시나니 네가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리라. 그러나 찾지 아니하면 영영히 너를 버리시리라.” 고 그의 유언을 남겼습니다.

다윗의 말은 네가 내게 들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네가 하나님을 찾고 만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찾는 자는 하나님을 만나고 찾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다”는 말씀은 진리입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는가?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음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를 원한다고 마음을 다해 기도하십시오.

기도는 반드시 인내가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는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을 다해 기도하다가 듣습니다.

성령은 우리 귀에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 말씀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이란 우리 귀에 들여오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주의 음성은 귀로 듣지는 않았지만 우리 마음에 생생하게 들여오는 말씀입니다.

또는 성경에 기록된 어떤 말씀을 보는 순간 그 말씀은 바로 나에게 어떤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에게 나를 가리켜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거기에 기록되어 있다고 깨닫습니다.

 

다윗은 시편 40편 7절에서 “그 때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다윗은 성경을 보다가 자기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이 이 책에 있다고 했습니다.

다윗처럼 믿는 사람들은 자기를 가리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보고 놀라고 두렵고 떨림으로 주를 지극히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 말씀을 마음으로 받습니다.

이런 은혜는 오래 동안 기도하는 가운데 받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그것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주를 부르며 주를 의뢰할 때 성령께서는 말씀을 주십니다.

그 상황에서 기도할 때 주시는 말씀이 곧 주의 음성입니다.

요한일서 2장 27절에서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대로 주 안에 거하라.” 하셨습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가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데 그의 가르침이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대로 행하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안에 성령이 계시면 그 성령은 여러분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서 아주 미미하게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성령께 귀 기울이고 순종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은 여러분 안에서 더욱 분명하게 드러나실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의 말씀을 알면서도 불순종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3장 18절에서는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니라. 그들이 믿지 아니함으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순종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이요, 변명의 여지없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난번에 칼빈의 말을 전해드렸지만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영생을 선물로 받았는데 주의 말씀에 기꺼이 순종하지 않을 만큼 완악한 심령이 어디 있겠습니까?”

자기에게 영생과 천국이 있는 줄을 아는 그리스도인들은 주의 말씀에 기꺼이 따르고 순종하는 사람들입니다.

칼빈은 또한 말하기를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존 라일이라는 학자는 사람들이 믿는다고 하면서도 순종하지 않는 것은 사실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은 주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에 자신을 드려 마음을 다해 순종하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믿는 사람들의 확실한 특징입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요, 영생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입니다.

 

26절에 “아버지께서는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생명의 원천이십니다.

시편 36 : 9절에서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하신 말씀과 같습니다.

아버지는 생명의 원천이시기 때문에 만물에게 생명을 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들 땅에 있는 개미 한 마리까지도 아버지로부터 그 생명을 부여 받는 것입니다.

본문에서는 “아버지께서는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아버지가 아들을 낳아 생명을 얻게 하셨다는 뜻도 아니요, 본래 아버지와 같은 생명이 없는 아들에게 아버지의 생명을 주셨다는 뜻도 아닙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처음부터 생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들의 생명은 태초부터 계시는 아버지의 생명과 온전히 같은 생명이십니다.

본문에서 아버지의 생명을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셨다는 뜻은 사람의 몸을 입으신 그 아들에게도 아버지와 동일한 그 생명이 주어 졌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아들에게도 아버지와 동일한 생명이 주어진 목적은 아들의 음성을 듣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흘러들어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버지는 하늘에 계시기 때문에 세상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아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들에게 하늘의 생명을 부어 주시고자 아들에게도 아버지의 그 생명을 주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는 자 마다 그 음성을 통해서 그에게 하나님의 영원하신 생명이 흘러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으로 아들의 음성을 듣는 자는 하나님 나라 생명을 얻습니다.

 

27절에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이 말씀은 특별히 주목해야 할 말씀입니다.

인자 되심이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으로 세상에 오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사람에게 전해 주기 위해서는 아버지는 아들을 사람으로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람으로 세상에 보내신 것은 아버지 안에 감추어 있던 것을 아들을 통해 세상에 드러내시고 또한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는 자에게 생명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에는 가까이 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생명을 이제는 우리가 아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아들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생명을 부여 받게 되었습니다.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오, 생명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아들은 하늘과 땅을 통치하시는 권한이 그분에게 위임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아버지는 하늘과 땅을 다스릴 수 있는 권한을 주셨다고 앞에 22절에서도 말씀하시고 또 계속해서 본절에서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심판은 통치와 정치라는 뜻으로 쓰인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은 사실상 하늘과 땅을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28-29절에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주님은 이 세상에서 영생을 얻은 영혼이 주가 재림하시는 마지막 날에 신령한 부활의 생명으로 나올 것이라고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 주께서 재림해 오시는 날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해 오신다고 했습니다.

주의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나팔 소리로 온 세상이 크게 두려워하며 주가 재림해 오시는 것을 온 세상이 볼 것입니다.

그날에는 대해서 다니엘 선지자는 다니엘서 12장 2절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다니엘의 이 말씀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서 가장 뛰어나게 설명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 날에 무덤에 있는 모든 사람들 신자이든 불신자이든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나올 것입니다.

 

28절의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하셨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은 반드시 무덤에 장사지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죽은 자를 화장시키지 않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땅에 장사 지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초대교회 때 많은 순교자들이 불에 화형 시켰는데 그들은 부활하지 못합니까?

무덤 속에 있는 자란 모든 죽은 자들의 통칭하여 한 말입니다.

바다에 해난을 만나 사망했든, 맹수에게 먹힌바 되었든, 또는 불에 타 재로 화했든 믿는 자는 다 부활에 참여하게 됩니다.

우리 영혼은 결코 소멸되지 않으며 우리는 부활할 때 신령한 새 몸을 입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육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날에 선을 행한 자는 영광과 기쁨과 존귀한 생명의 부활로 신령한 몸을 입고 나올 것이며 악한 일을 행하며 산 자는 비천하고 저주 받은 영혼으로 심판 받을 부활의 몸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면서 행한 행위가 이런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육신을 위해 세상 중심으로 사는 사람들은 이런 무서운 결과가 그 영혼에게 닥쳐 올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인들이 우리는 예수 믿고 그 은혜 아래 있기 때문에 우리의 죄가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자기 마음이 원하는 대로 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며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들은 아직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요, 사단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심판 날에 우리의 행위에 따라 나누어집니다.

그러면 우리의 행위로 구원 받는다는 말이냐 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말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구원 받은 사람들은 자기 욕심과 자기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들이 아니요, 주의 말씀에 따라 사는 사람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구원 받은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우리 주님은 마태복음 7장 16절에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하시며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열매로 그 나무를 아는 것처럼 사람은 그 행위로 그 믿음을 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하시며 열매 즉 그들의 행위로 심판을 받는 다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여기서 하시는 말씀은 믿음이 있는 사람은 선행을 하는 사람들이라 하십니다.

선을 행하기를 갈망하는 마음만으로 자신이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악을 이기고 선을 행하는 그 사람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그들 안에 계시는 성령의 역사로 선을 행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의롭게 살고 거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은 우리 안에 의롭고 거룩한 영이 계시며 그분의 본성 때문에 의롭고 거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는 것은 그 안에 생명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그런 문제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지요,

우리가 어떻게 영생을 얻습니까?

예수는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그는 우리의 죄 값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완전하게 없이해 주시고 다 씻어 주시고 용서 받게 하신 것을 믿는 것과, 주는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신 것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주의 확실한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교만하기에 주님께서 진실로 진실로 하시며 맹세로 하신 말씀을 믿지 않는 다는 말입니까?

도대체 그 영혼이 얼마나 거짓되고 부패했기에 진리의 말씀 한 마디도 마음에 들어갈 곳이 없다는 말입니까?

자신의 부패한 영혼을 두고 애통해 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어 본 일은 있습니까?

진리가 그 마음에 안 들어가는 것은 그 영혼이 온전히 썩었기 때문입니다.

온전히 부패하고 썩은 영혼을 깨끗이 하고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지금이 그 기회입니다.

아직도 주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분들은 진리의 말씀을 온전히 믿음으로 받을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달라고 주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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