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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오시면

작성자황성재|작성시간14.05.11|조회수222 목록 댓글 0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2014, 5, 11

요16 : 12-15

오늘 본문 말씀도 성령에 대한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내가 아버지께 올라가면 너희에게 성령을 보내 주리라,” 하신 약속이요,

또 하나는 “너희가 성령을 받고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하시는 명령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아버지께 올라가셔서 약속하신 성령님을 보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님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또한 그 믿음으로 복음도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믿음이 되어야 하나님께 우리를 아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우리를 진리로 인도해 가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 성령을 받아야 경건하고 정결한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주께서 약속하신 성령이 오심으로 주의 말씀이 거짓이 없는 진리요, 사실이요, 실제임이 들어났습니다.

12절에서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성령이 오시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성령을 보내 주시기 전에는 제자들조차도 예수께서 대속의 십자가를 지시는 것도 이해하지 못했고 또 예수님의 부활도 믿지 못했지 않습니까?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고야 모든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이성으로써는 복음을 깨닫지도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복음을 믿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것이요, 순진한 바보들이나 믿는 것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이 임하시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복음서를 읽고 그냥 사도들이 기록한 글이 아니라, 주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듣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주께서 하신 모든 말씀에 대한 확신과 주가 말씀하신 모든 것이 사실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13절에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시리라.”하셨습니다.

성령이 우리를 어떻게 진리 가운데 인도하셨습니까?

예수께서 약속하신 성령이 오심으로 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시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대속의 십자가를 지신 분이시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하나님 나라로 올라가신 분이요, 그분의 말씀을 모두 사실인 것을 확실히 알게 하셨습니다.

성령이 오심으로 이 모든 것을 강력하게 증거 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또 “너희에게 성령이 임하시면 성령이 너희들을 진리 가운데 인도하시고 장래에 일어날 일을 알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보았지만 당시로서는 영적인 일을 이해할 수도 없었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고, 또한 그들이 죽으면 어떻게 될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오시면 진리 가운데 인도하시고 이 모든 일을 알게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성령이 임하신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은 그들의 생명 되시는 분이시오, 그들을 진리 가운데 인도하심으로 영적인 모든 것과 영생과 하나님 나라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큰 소망을 두고 살게 하십니다.

영적인 일과 영생과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확신하는 정도가 아니라 성령을 받으면 성령으로 말미암아 살고, 영적인 많은 것을 경험하고, 하나님께 기도 응답을 받고 교통하고 사는 이들이 성령을 받은 이들입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의 큰 특징이 있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하신 말씀대로입니다.

성령은 우리들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나는 이 말을 수 없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하시는 일의 가장 기본적이며 가장 핵심적인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성령님이 하시는 일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입니다.

나는 한 때 이 말씀을 이해하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렸듯이 목수가 톱을 써야 할 때 망치를 쓰지 않습니다.

못을 박을 때 대패를 쓰지 않습니다.

목수는 나무를 잘라낼 때 톱을 사용하고, 못을 박을 때 망치를 사용하고, 나무를 미끈하게 다듬을 때 대패를 쓰지 않습니까?

또 사람이 필요에 따라 자기 머리속에 있는 지식을 생각해 내고 쓰는 것 아닙니까?

계산이 필요한 사람은 수학 공식을 사용할 것이고 글을 쓰는 사람은 자기가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에 충실하면서도 아름다운 단어를 찾아내서 사용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주님이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있다면 때에 따라 필요에 따라 주의 말씀을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일을 성령께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라고 하시는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일은 성령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을 성령하시는 특징적인 일이라는 것이 잘 이해를 못했던 것입니다.

“성령이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생각나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나중에 깨달아 알게 된 것은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주님의 말씀을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주님의 음성으로 내게 들려주신다는 뜻이었습니다.

어느 상황에서 내가 아는 주의 말씀을 기억한다는 뜻만 아니라, 그 때 주의 음성으로 주님이 내게 하시는 말씀으로 듣게 된다는 뜻입니다.

의심 없이 주께서 내게 하시는 말씀으로 듣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의 음성을 듣는 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때에 따라 우리가 주의 음성을 듣는 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가를 여러분 이해하시죠?

믿는 이들에게 이 보다 중요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성령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하시는 말씀을 생각해 봅시다.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 2장 27절에서 정확히 같은 말씀을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여기서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뜻은 성령을 받았다 또는 성령의 능력을 받았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말입니다.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그 성령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칼빈은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성령께서 주의 말씀을 주님의 손가락으로 우리들의 마음에 새롭게 새겨주시며, 그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확신과 권위를 더욱 확실하게 부여해 주신다’ 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가르치시는 말씀도 그 사람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주의 말씀을 받는데 어떤 사람은 적은 믿음으로, 어떤 사람은 중간쯤 되는 믿음으로 ,어떤 사람은 그 보다 큰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완전한 믿음으로 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 성령님은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하심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확실하게 소유하도록 끊임없이 권고 하시는 분이십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구하게 하십니다.

믿음으로 주를 바라 볼 때 주님께서 자신을 친히 증거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하십시오.

그 때 우리가 인내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주의 말씀이 우리 마음에 생각나고 그 말씀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 마음에 확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간절히 구했다면 그런 확신이 마음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이 참 되고 거짓이 없다는 것을 우리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성령께서는 우리가 거짓된 것에 속지 않고 또 의심으로 인하여 망설이거나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에게 판단력과 분별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오직 성령의 가르치심을 받으며, 이 성령님의 가르치심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담대함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하십시오.

반드시 받을 것이며,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를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게 하시고 그의 말씀과 능력에 대해서 우리에게 확신을 주시며 하나님에 대한 살아있는 참 감각을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경건한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조용히 기다리며 주의 임재를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믿음을 잃고 주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하고 성령님에 대한 감각을 마비시키고 둔하게 하는 것은 육신입니다.

육신은 언제나 우리를 하나님께 등을 돌리게 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하며, 하나님에 대한 모든 감각을 잃게 하고, 죄도 무서워하지 않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대한 모든 감각을 회복하고 경건한 확신으로 돌아오는 길은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 주님께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그분의 능력을 받기 위해서 언제나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 확신을 주실 뿐만 아니라 그 일을 능히 해 낼 수 있는 능력도 주시는 분이십니다.

육신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을 성령님은 그것을 할 수 있게 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일에 육신의 생각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래서 나는 주의 일을 할 때 내 생각이나 내 뜻이 들어가지 않고 순전하게 주님의 뜻대로 할 수 있도록 항상 성령님께 능력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일에 육신의 생각이나 뜻이 들어가지 않게 항상 조심하는 것은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성령님께 지혜도 구하고 능력도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성령님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라고 하셨습니다.

성령께서는 “스스로 말씀하시지 않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들은 것을 말씀하신다.” 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예수께서 이미 하신 말씀을 우리에게 주의 음성으로 듣게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대한 해석은 학자들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많은 학자들은 해석하기를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을 알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영의 새 몸을 입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 것을 확실히 알게 하신다.” 라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나도 이 사실을 알고 전혀 의심 없이 믿고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하나님 나라에 큰 소망을 두고 살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해석도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우리들의 삶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 즉 예언의 능력을 받을 것이란 뜻으로 해석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예언의 은사를 받는 이들도 있습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다 보면 그런 예지의 능력을 주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예언의 은사는 성령을 받은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본문 말씀에서 성령을 받은 모두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예언의 능력으로 해석하는 것은 좀 무리입니다.

14절에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게 하시리라.”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오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오심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우리를 위한 대속의 십자가를 지기 위해서 오신 구주가 되심을 확실하게 증거 하심으로 주의 영광을 들어내셨고, 성령께서는 또한 주께서 하신 말씀을 하나님의 영의 음성으로, 또는 하늘의 뜻으로 우리에게 들려주심으로 주님의 영광을 들어내셨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신대로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 주 예수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그리스도가 되시는 분의 영광을 충분하게 나타내신 분이십니다.

성령님은 항상 주님을 증거 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시는 분이십니다.

15절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오,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 되시는 분이시라고 친히 증거 하시는 말씀입니다.

나는 신앙생활 꽤 오래하고서야 주 예수는 하나님이신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약에서도 이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심을 증거 하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그 한 예로 이사야 9장 6절에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고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신약에서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여러 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올라가면 성령님을 보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이 말씀을 보면서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그 때 처음 깨달았습니다.

사도 요한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되심을 여러 가지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는 “태초부터 말씀으로 하나님과 함께 계신 분이시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다” 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0장 30절에서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하셨습니다.

14장 8-9절에 보면 빌립이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하며 빌립은 예수님께 아버지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빌립에게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주께서 친히 주는 아버지 하나님과 동일한 그분이심을 말씀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2장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셨고, 히브리서 1장 2절과 3절에서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그 본체의 형상이라.” 하셨고

또 요한일서 5장 20절에서는 “그는 참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영생이시라.” 하고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본문에서도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하신 것입니다.

성령님은 항상 주님 것을 가지고 주님을 증거하시고 주께 영광을 돌리시는 분이십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주님은 내가 하늘에 올라가면 너희에게 성령을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약속하신 대로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나라에 올라가셨다는 더 없이 강력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하늘에 올라가셨다는 이 보다 더 확실한 증거는 없을 것입니다.

이 분명한 증거로 인해 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이시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구주가 되시는 분이심을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를 믿는 자는 죄 용서 받고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고 믿지 않는 자는 영원한 형벌이 있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이 확실하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CS 루이스는 말하기를 예수 믿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의 영혼을 존귀하게 하시고 우주 중심에 그가 위치할 처소를 예비 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믿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존귀히 여기시고 하나님 나라에 그 처소를 예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을 떠날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이런 축복이 그에게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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