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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택함 받은 사람인가?

작성자황성재|작성시간14.06.08|조회수53 목록 댓글 0

누가 택함 받은 자인가?

2014, 6, 8

요17:6-11

나는 여러분들이 거듭나서 새 생명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내가 전하는 복음을 잘 듣고 거듭나십시오.

우리 교회에서 거듭나지 못한다면 다른 어느 곳에 가서도 거듭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교회처럼 거듭남을 목표로 복음을 집중적으로 여러 모양으로 전하는 교회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처럼 성령에 대해서 설교하는 교회도 없구요.

성령은 거듭난 이들 안에서 역사하시는 새 생명의 능력입니다.

거듭난 이들 안에서 성령의 증거가 나타남으로 그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아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거듭나지 아니하면, 다시 말해서 중생하지 아니하면 교회 다니는 것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죄 사함 받고 새 생명을 얻어야 하나님 나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 출석하는 이들이 자기 기준으로 자기가 구원 받았다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거듭나서 구원 받았다는 기준은 성경적인 기준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하시는 말씀대로 구원 받은 사람의 증거는 성령이 그 안에 계시는 이들입니다.

거듭났다, 또는 중생했다, 하는 말은 새로 태어났다는 뜻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생명으로 새 생명을 얻으면 그 안에 새 생명의 증거가 있는 것입니다.그것이 곧 성령의 증거입니다.

여러분이 참으로 거듭났다고 믿는 다면 여러분 안에서 새 생명의 증거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거듭난 이들은 하나님께 대해서 눈이 열려 있습니다.

그들은 주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사람들이요, 주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을 우리 주님이 어떻게 증거 하시는지 우리 같이 살펴보시겠습니다.

6절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셔서 예수 그리스도께 보내셨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 믿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말씀들이 성경에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6장 37절에서도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택하여 예수님께 보내 주셨기 때문에 그들이 다 예수께 돌아와서 예수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은 자기 의지로 예수 믿지 못합니다.

복음은 사람의 지혜에 너무나 역설적이기 때문에 사람의 이성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18절에 “십자가의 도는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셨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그러면 하나님께 죄 용서 받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이지만 당신이 예수 믿지 않는다면 지옥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하면 벌컥 화를 낼 것입니다.

자기에게 욕하는 것으로 들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를 어리석은 자로 취급할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복음이 지극히 어리석게 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택함 받은 사람들은 이 말을 들으면 하나님께서 자기를 부르시는 부르심으로 듣습니다.

참 너무나 다르게 듣지요?

내가 이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면서도 정말 사람의 이성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이려면 먼저 자기 지혜나 생각이나 상식을 접어야 받아들일 수 있는데 어리석게 들리는 그 복음을 누가 그렇게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지혜로운 사람들은 자기가 너무나 지혜롭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어리석기 때문에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잘난 사람들은 항상 자기 생각이 옳기 때문에 못 받아들입니다.

대답은 하나뿐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자 모든 사람들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네가 그리스도냐 그러면 그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하고 조롱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오른 편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는 예수께서 죄 없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것은 예수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문이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이들은 예수님에 대해 깨닫는 것이 이렇게 다릅니다.

주님은 자기를 믿고 따르는 제자들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여러분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입니까?

말씀을 믿음으로 듣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기쁨과 감동으로 들었다 해도 순종의 삶이 없으면 그는 자기가 들은 말씀에 믿음을 더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순종하는 이들이 믿는 사람들입니다.

진리는 듣고 믿을 뿐 아니라 삶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그의 삶에 적용되지 않는 다면 진리는 결코 그의 것이 되지 못합니다.

우리가 믿는 다면 우리의 행위와 삶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7절 “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인 줄 알았나이다.”

우리가 예수 처음 믿을 때는 예수께서 세상에 육체로 오셨기 때문에 그분을 육체로만 알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이제 예수를 육체로만 알아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육체로 오신 예수님 안에 아버지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항상 아버지 하나님이 계셨고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고 하나님이 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요한복음 10장 30절에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0절에서 예수께서 사도 빌립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가 내 안에 계시는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이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내가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 바로 그분이셨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그리스도로부터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붙잡지 못하면 우리의 믿음은 줄곧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8절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이 말씀 중에 우리 눈에 확 들어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들은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하시는 말씀입니다.

당시 사도들은 주의 말씀을 듣고 주는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신 분이심을 참으로 믿었다는 것입니다.

당시 사도들은 주의 말씀도 믿었고 주는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참으로 믿었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들은 믿는 자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참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고 이 땅에 오신 분이심을 믿지 않습니까?

우리들도 사도들처럼 주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임을 참으로 믿지 않습니까?

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 것입니다.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바로 그분이십니다.

그럼에도 주께서 “나는 아버지께서 주신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라고 말씀하셨던 것은 예수께서 육체를 입고 계셨기 때문에 주께서 하신 말씀이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제자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장에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부터 말씀으로 계시는 하나님이셨고, 그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육체로만 알아서는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고 그분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주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는 이들에게 주께서 그 말씀과 함께 계십니다.

주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이들에게 주의 은총이 나타나십니다.

내가 젊었을 때 위어스비라하는 아주 유명한 학자요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내게 그분의 책은 참고서와 같았습니다.

그분이 하신 말씀이 하나님 나라에는 어린 아이도 있고,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성숙한 아들도 있어 아버지께서는 어린 아이도 동일하게 사랑하시지만 성숙한 아들에게는 아버지의 많은 일을 맡겨 더욱 영화를 누리도록 하신 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읽어 온 많은 학자들의 책들도 그와 비슷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주의 말씀에도 분명히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상급과 영화가 천국에서 다르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여러분 주의 말씀을 믿으십니까?

어떤 이는 천국에서 많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얻고 영화를 누리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겨우 천국은 가기는 갔지만 벌거벗은 채 부끄럽게 영원히 영원히 영겁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라고 믿는 다면 이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면 행위에 따라 면류관도 받고 아름다운 세마포 옷을 입는 다고 합니다.

9절에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예수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신 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세상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으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을 위해서 지금도 하늘 보좌에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하늘 보좌에 계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처럼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주님은 이를 위해서 기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10절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 온데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다 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뜻은 아버지의 것과 주님의 것 사이에 구별이 전혀 없다는 뜻입니다.

아버지께서 택하신 자들을 다 아들에게 보내셨고, 그들은 다 예수님께 와서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그 생명을 얻어 중생한 자들이요,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 아버지의 것은 다 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우리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모든 종교는 그들 종교 창시자를 믿어야 하고, 그의 교리를 믿어야 이 세상에 다시 환생 하거나 아니면, 내세의 영생에 들어간다고 믿습니다.

모든 종교는 그들대로의 구원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막연한 이론이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이론이 아닙니다.

믿는 자안에 성령이 들어오심으로 그에게 생명을 넣어 주심으로 생명 있음을 알게 하시고 그 생명을 맛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고 또 내세를 맛보기 때문에 확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크게 영광을 받으시는 것은 생명을 얻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사람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하시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서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하셨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주의 말씀을 따라 주를 위해서 하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늘 주의 말씀에 따라 살라고 하는 말이 괴롭게 들리십니까?

하지만 순종만이 진리에 이르는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무 지나치게 들릴까 걱정이지만 한 예를 들겠습니다.

전에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 같았고 내 자신도 잃어버린 것 같아 순종이 참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판세가 뒤 엎어 졌습니다.

내가 나를 위해서 세상을 위해 정욕과 욕심에 따라 살면 나는 산 자 같으나 죽은 자 같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내가 주의 말씀에 따라 살 때 비로써 나를 찾은 것 같고 내가 사는 것 같습니다.

내가 슬쩍 경험한 것이니까 너무 지나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11절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 되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와서 복음을 전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이를 알고 믿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을 주어 하나님의 자녀들로 얻으셨습니다.

예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이 바로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 나라 생명을 얻는 사람들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이를 위해 예수께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주님은 이 일을 마치시고 이제 아버지께 돌아가시는 때가 이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고 얻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방치해서 마귀의 밥이 되어 파멸하도록 놔두시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하더라도 우리를 하나님께서 보살피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바로 마귀의 종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본래 마귀의 종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아버지와 우리 주님이 잘 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과 우리의 아버지는 중생한 그리스도인들을 결코 방치해 두는 일은 없습니다.

방치해 두어 도로 마귀 밥이 되어 멸망으로 들어가게 하시려면 애초에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세상에 남아 있는 하나님의 자녀 된 자들을 아버지께서 보살펴 주실 것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세상에 남아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생각하시며 아버지께 기도하시는 것을 보면 우리들에게 더 없이 큰 위안이 됩니다.

아버지의 것은 곧 주님의 것이요, 아버지의 마음은 곧 주님의 마음이십니다.

주님께서 아버지께 중생한 믿음의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주님의 큰 관심의 대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아버지 하나님과 우리 주님의 큰 보살피심이 하늘로부터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위로가 됩니다.

그래서 주님이 하늘에 올라가셔서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그분은 우리를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세상과 마귀와 육신으로부터 지켜 주십니다.

그 뿐만 아닙니다.

성령은 우리는 거룩함으로 인도하십니다.

디모데후서 1장 9절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 하시고, 거룩하심으로 우리를 부르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구원 받은 영혼을 거룩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다시 말해서 정결하고 깨끗한 영혼이 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주 안에서 우리들이 사랑과 거룩함으로 하나 되게 하기 위해서 성령을 우리들에게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시고 우리들의 기도에 항상 귀 기울이시고 계시고 그분의 영원하신 뜻대로 우리들을 보살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에서 보시는 하나님의 눈을 여러분은 의식하고 사십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게 계신다고 하지만 사실을 우리 바로 위에서 우리들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고 사시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음성과 위로가 함께 하시는 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신다면 항상 깨어 있게 되고 많은 것을 깨닫고 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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