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가 하늘에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2014, 7, 20
요18 : 18-24
마26 : 57-68
나는 sk 주유소 뒤에 있는 하나님 교회의 교회 건물이 크고 교인들의 그 숫자가 아주 많은 것에 놀랍니다.
그 교회 큰 집회 때마다 그 길이 대형 버스와 차들로 그 길이 아주 막혀 버립니다.
하느님 교회 교주는 여자인데 자기를 가리켜서 재림 예수라고 합니다.
그가 재림 예수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데도 그 교회의 교인이 아주 많다는 것입니다.
그 교회 교인들은 모두가 바보로 보기에는 무리인 것 같고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 만큼이나 이해 안 되는 일이 또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실 당시 대제사장들과 장로들 백성들의 선생인 서기관들 열심당원 바리새인들은 어찌 하여 그들이 그토록 기다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리스도가 오셨는데도 알지 못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는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심에 대해서 초림해 오시는 그리스도와 재림해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고난 받으시고 죽으시는 그리스도와, 왕으로 오셔서 온 세계를 통일 시키시고 다르시는 왕이 되시는 그리스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왕으로 오셔서 온 세계를 통일시키고 거대한 새 왕국을 세우시고 다스리시는 왕이신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의 기대와는 달리 가난한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셨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과는 다른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이로 인하여 당시 유대 종교지도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이단으로 몰아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에 기록대로 오셨고 성경의 기록대로 많은 표적을 행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 하셨는데 유대 종교지도자들은 그 때까지도 예수는 그리스도시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적을 행하실 때 그분이 나면서부터 소경된 자를 눈을 뜨게 하시고 나면서부터 앉은뱅이를 일이키시고, 귀머거리들과 벙어리들과 문등병자들과 수많은 병자들과, 또한 귀신들린 자에게서 귀신을 쫓아내고, 죽은 자들을 살리시는 이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면 행하실 성경에 기록된 그 표적을 행하셨음에도 그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 않았습니다.
또 예로부터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은 그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고 왔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이적을 행하는 능력으로 증명하였습니다.
또 그가 전하는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셨다는 표적을 행했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하늘에서 오신 여러 표적들로 나타내 보여 주시며 내가 성경에 기록되고 아버지가 약속하신 그 그리스도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유대인들은 어찌하여 그리도 믿지 않고, 또 그분에 대해서 여러 증거들을 찾아보지도 않았는지 그것이 정말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그 뿐 아니라 성경에 기록되기를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보내실 때 한 선지자도 같이 보내서 그분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증거 하게 하신 다는 그 선지자도 와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음을 외치며 회개하고 침례를 받고 그분을 영접할 준비를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유대인들도 이사야 선지자는 대 선지자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들도 대 선지자로 여기는 그 이사야 선지자가 이사야서 53장에 하나님의 아들로 보내신 그리스도가 채찍에 맞고 찔리고 상하시고 죽으시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온 세상 죄를 그에게 담당시키셨기 때문에 고난 받으시고 죽으시는 그리스도를 왜 깨닫지 못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이러한 분명한 기록이 있음에도 왕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만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대해서 이사야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를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가서 그렇게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이 죄 사함 받는 복음을 전하시고 자기가 전하신 그 복음대로 대속의 십자가를 지러 오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심은 이 땅에 아버지의 보내심을 받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자마다 그들의 죄를 사함 받게 하기 위하여 아들을 제물로 드리기 위해서 보내신다는 성경 말씀을 그들도 안 다면 과연 그분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오셨는지 왜 그들은 면밀하게 살피지 않고 그분을 죽이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율법과 다르기 때문에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 않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들은 늘 예수께서 전하시는 말씀이 율법과는 다르기 때문에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그리스도를 보내실 때 율법과는 다른 새 언약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나면서부터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그들은 모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그들도 예수 믿고 죄 사함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그들의 그리스도로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들도 죄인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들만은 외에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처럼 율법에 정통한 사람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초대교회 성도들을 이단으로 몰아 핍박하던 자였습니다.
그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다음에야 광야로 가서 3년 동안이나 성경을 연구하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그 눈으로 성경을 새롭게 보게 되었고 새롭게 정리하면서. 그리스도는 성경의 기록대로 오셨고 성경의 기록대로 사시다가, 성경의 기록대로 하나님 나라에 올라가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성경을 연구하고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많은 증거를 통해서 알지 못한다면 예수 믿기 어렵습니다.
19절 “대제사장이 예수에게 그의 제자들과 그의 교훈에 대해서 물으니”
온전한 죄인들이요, 위선자들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요 사람을 구원하러 오신 구주를 심문하는 것을 생각하면 세상에서 이 보다 더 불합리한 일을 없을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1절에 기록되기를 “누가 나를 믿었느뇨?” 하신 성경의 기록대로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없었습니다.
주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 외에 주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20-21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드러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하게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아니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 들은 자들에게 물어보라 그들이 내가 하던 말을 아느니라.”
예수께서는 언제나 드러내 놓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회당에서나 성전에서 공공연하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셨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교훈을 숨기려는 뜻으로 몇 사람에게만 은밀하게 가르친 교훈은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게 들은 자들에게 물어보라 그들이 내가 한 말을 아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신 모든 것을 보고 들은 사도들을 통해 우리도 보고 들을 수 있는 큰 축복을 누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 때 당시 유대인들은 주의 말씀을 한 번 듣고 넘어 갔지만 우리는 기록된 말씀을 두고 두고 읽고 생각하고 묵상할 수 있어 얼마나 축복되는지 모릅니다.
예수를 참되게 믿고 말씀에 순종하여 경험한 이들은 엄청난 축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을 것입니다.
22절 “이 말씀을 하시매 곁에 섰던 아랫사람 하나가 손으로 예수님을 쳐 이르되 네가 대제사장에게 이같이 대답하느냐?” 했습니다.
대제사장 곁에 섰던 아랫사람이 예수님을 손으로 쳤다는 이 단어가 뺨을 쳤다는 단어입니다.
원래 유대인들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라 해서 뺨을 때리지 않습니다.
뺨을 때리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금기시 되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있던 종이 예수님의 뺨을 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잡히시고 심문 받고 죽으실 때까지 이런 수모와 능욕과 수치와 멸시와 부끄러움을 당하셨습니다.
요한 사도가 이것을 기록한 것은 예수께서 아랫사람에게 말할 수 없는 수모를 당하셨다는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더욱이 아직 재판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죄인으로 다를 수 없으며 또한 재판장 안에서는 이런 행위가 금지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 주님은 거짓되고 악한 자들의 모의에 의해서 모든 정의와 질서와 예의가 없는 부당한 재판을 받으신 것입니다.
나는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는 것은 세상은 주님 앞에 나오면 그들의 죄와 악의가 거울에 비친 것처럼 확실하게 들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23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말을 잘 못하였으면 그 잘못한 것을 증언하라 바른 말을 하였으면 네가 어찌하여 나를 치느냐 하시더라.”
예수께서는 그 아랫사람에게 “내가 말을 잘못하였으면 그 잘못된 것을 말해 보라”
“내가 바른 말을 하였다면 네가 어찌하여 나를 치느냐?”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어느 상황에서나 잘 못하시는 것이 없고 죄가 없으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이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이시라면 잘 못하는 일이 없을 수 없습니다.
사람으로 오셨지만 오직 주님만이 아무 잘못과 죄 없이 세상에 사시다가 다시 하나님 나라로 올라가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제자들이 “주는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고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주님이 행하시는 것이 주께서 말씀하신 것과 다르지 않는가? 하고 물을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왼편 뺨을 치는 자에게 오른 쪽 뺨도 돌려대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이 말씀의 뜻은 그리스도인이 얻어맞으면서도 언제나 말 한마디 없이 부당한 처사를 참고 꿀꺽 삼키라는 뜻은 아닙니다.
부당하게 왼쪽 뺨을 맞고도 악을 선으로 이기기 위해서라면 오른 쪽 뺨도 맞을 각오도 하라는 뜻입니다.
한 마디로 말한다면 부당한 일을 당한다면 복수심을 버리고 악을 선으로 이기라는 뜻입니다.
부당하게 당하면서도 말 한마디 못하고 얻어터지기만 하라는 뜻을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부당한 것은 지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수심을 갖지 말고 악을 선으로 이기라는 말씀입니다.
24절에 “안나스가 예수를 결박한 그대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내니라.”
요한복음에는 마태복음 26장 57-68절까지 기록된 예수께서 대제사장 가야바의 심문을 받는 내용이 다 생략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에는 다른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어 모두가 아는 말씀을 생략하고 있습니다.
나는 마태복음을 통해서 예수께서 가야바에게 심문 받는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을 가야바에게 데리고 갔을 때는 그곳에 가야바와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는 것을 이미 결정해 놓고 증거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한 진상을 조사할 의도는 추호도 없었고 그들은 이미 예수님을 죽이기를 합의를 보고 죽일 방법만을 찾고 있었던 것입니다.
거짓 증인들이 많이 나왔지만 예수님을 죽일 증거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 후에 두 사람이 나타나서 하는 말이 예수께서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지을 수 있다” 고 말했다고 고소를 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하신 이 말씀은 “성전인 자신의 몸이 무너지면 사흘 만에 다시 일으키겠다.” 고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거짓 증인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주님이 성전에 대해서 무슨 마술을 부리시겠다고 말한 것처럼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과는 전혀 다른 증언을 했던 것입니다.
대제사장이 일어나서 예수께 묻기를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냐?” 하고 물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아무 대답도 안 하셨습니다.
주께서 아무 대답도 안하신 것은 그들에게 반론을 펴 바야 무익했기 때문이요, 주께서는 제물이 되기 위해서 세상에 오신 것이요, 그 때가 이미 이르렀기 때문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6장 63절에 예수께서 침묵하시자 대제사장이 말하기를 “내가 너를 살아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했습니다.
대제사장은 예수께서 “내가 그리스도라”고 대답하신 다면 그것으로써 예수를 죽이는데 충분한 죄가 성립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온 백성들을 구원하실 주로 오실 때에는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오시게 되어 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내가 그리스도라” 하고 자신을 밝히신 말씀 때문에 죽이심을 당하신 것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조금만 면밀하게 조사했더라면 모든 성경이 그분에 대해서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그들도 알아 채였을 터인데 그들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알지 못했던 것은 성경 말씀을 이루기 위한 것 같습니다.
그들이 만일 예수님을 그리스시라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겠습니까?
지금도 예수 안 믿는 이들은 무조건 안 믿습니다.
그들은 사람의 영혼을 알지 못하고 혹 안다할지라도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서 그 영혼도 연기처럼 사라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귀신이 있다는 것만 알아도 자기 영혼과 내세를 생각하게 될 터인데 말입니다.
그들은 내세를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뿐입니다.
그래서 디도서 3장 3절에 예수 믿지 않은 자들을 가리켜 “어리석은 자요, 마귀에게 속은 자라” 하고 하십니다.
물론 세상 사람들은 자기가 어리석다거나 마귀에게 속고 있다고 절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님은 대제사장에게 대답하시기를 “네가 말한 대로 나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다. 이후에 너희는 내가 하나님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에 보면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기 믿지 아니할 것이요.”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수백 번 그리스도라는 점을 입증하여도 그들은 믿지 않았을 것이란 뜻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입으로 내가 그리스도라는 말씀을 들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이적을 행하신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들도 예수께서 행하신 이적은 하늘에서 오신 것임을 인정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 15장 24절에서 “내가 아무도 못할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그들도 보았기 때문에 이제는 핑계할 수 없느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마가복음 6장 6절에 예수님의 고향 나사렛 사람들이 예수님의 행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보고도 아무도 믿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사람들은 예수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말씀을 잘 믿지 못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이 성경대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미 이 땅에 초림해 오셨습니다.
초림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 재림해 오시는 것이 무엇이 그리 어렵겠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신다는 처음 약속이 믿기 어렵지, 이 땅에 오신 예수께서 재림해 오시겠다는 약속은 믿기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재림해 오시는 예수님은 만인의 심판 주요 왕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 심판의 모습이 마태복음 25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를 믿고 형제를 사랑하며 주의 말씀대로 산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심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 된 나라를 상속 받으라,” 하십니다.
그러나 예수 믿지 않거나 그 뜻대로 살지 않은 자들에 대해서는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 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하고 심판을 하십니다.
다만 죄 뿐이 영혼은 하나님의 긍휼이 여김을 받지 못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마음에 두고 생각해 보아야 할 심판주의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내가 그리스도라는 말씀을 듣고 대제사장은 자기 옷을 찢으며 신성을 모독하는 말을 어찌 더 듣겠느냐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너희는 그가 신성을 모독하는 말을 듣지 않느냐? 하며 사형을 선포했습니다.
대제사장이 사형을 언도 하는 말을 들은 종들이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어떤 사람은 손바닥으로 뺨을 때리며 사람이 당할 없는 능욕을 받으셨습니다.
또 얼굴에 보자기를 씌우고 주먹으로 치며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조롱하며 더 없이 무례한 짓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그리스도에 대한 그들의 온갖 수모와 능욕과 침 뱉음과 멸시와 조롱과 주먹질을 전혀 다르게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그들이 뺨을 때리고 주먹으로 쳐서 얼룩진 그리스도의 얼굴은 죄가 타락시켜 놓은 얼굴이요, 그들이 짓밟아 파괴해 버린 그리스도의 형상은 바로 죄가 파괴해 버린 사람의 형상으로 하나님께서는 그 놀라운 섭리로 파괴된 사람의 형상을 회복시켜 주시고 되찾게 하시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이런 인격의 파괴와 수모를 당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형상과 신의 성품을 얻게 하시기 위해서 이런 멸시와 수모를 당하신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