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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없으신 그리스도

작성자황성재|작성시간14.08.10|조회수111 목록 댓글 0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

2014, 8, 10

요19 : 1-6

오늘은 죄 없으신 예수님에 대해서 증명하며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주 예수께서 세상에 아버지의 보내심을 받고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구주시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 중에 하나가 그분의 죄 없으신 삶이라는 사실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만약에 예수께서 사람의 작은 허물과 실수라도 짓는 죄가 있으셨다면 그분은 세상에 우리들의 구주로 오신 직분은 실패로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리 주님은 작은 허물조차도 전혀 없으신 의로운 삶을 사시고 우리들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죄 없이 사시다가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십자가를 지고 죽으시기 위해 오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다 죄인입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 때부터 지금까지 사람은 다 죄인으로 태어났고 죄인으로 살아 왔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 손에 들고 있을 때 달라고 하면 뒤로 감추고 주지 않고 또 거짓말도 합니다.

누가 가르친 일 없지만 아이에게도 죄의 인자가 그의 피속에서 온 몸에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이 세상에 죄가 들어 온 것은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들어왔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의 죄가 그의 후손되는 우리들에게 피속에서 인자로 전해 내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사람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죄인으로 태어나서 죄인으로 살다가 죽고 내세에 들어가서는 그 죄로 인해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이 땅에 죄 없이 오신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그리스도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먼저 죄 없으신 예수님에 대한 제자들의 증언을 들어보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먹고 마시고 3년 동안 동거했던 제자들도 그분에게서 인간적인 작은 허물과 실수조차도 찾아 볼 수가 없었던 분이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죄를 미워하시고 의를 사랑하셨던 분이셨습니다.

여러분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 모두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고백한 것을 아시죠?

“주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하는 고백은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고백입니다.

제자들이 그들과 같은 사람의 허물과 사람의 실수를 그분에게서 보았었더라면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고백했겠습니까?

그분과 3년 동안을 동거했던 제자들 모두가 그분을 하나님이시오, 그리스도시라고 고백했던 것은 그분에게서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만 아니라 그분에게는 죄가 없으시다는 것도 보아왔기 때문인 것입니다.

사람은 아무리 훌륭한 인격자라해도 한 시간만 같이 있어도 사람 냄새가 나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허물과 실수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에게는 누구도 죄를 찾을 수가 없었던 분이셨습니다.

항상 예수님의 허물을 찾던 원수들조차도 그분에게서 옳지 않은 것을 찾지 못했던 것입니다.

다음으로 예수님을 판 유다의 증언을 살펴보겠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 예수님을 팔았던 유다도 자기가 죄 없는 분을 팔았다고 뉘우치고 그 은 30냥을 도로 성전에 던져 놓고 와서 목매달아 죽었습니다.

제사장들은 유다가 던져 놓고 간 그 은30냥은 피 값이라고 해서 성전 금고에 넣지 않고 토기장이의 밭은 사서 나그네들의 무덤으로 삼았다고 했습니다.

유다가 예수님을 은30냥에 팔고 그는 뉘우치고 목매달아 죽고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은 산다는 내용도 성경에 예언된 기록대로 이루어진 사실입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당시 그 밭은 피밭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죄 없으신 분을 팔았다고 그 죄를 뉘우치고 목매달아 죽은 유다의 죽음이 예수님은 죄 없으시다는 확증해 주는 증언이 아닙니까?

이제 강도의 증언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있을 때 예수님 오른 편 십자가에 못 박혀 있던 그 강도도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누가복음 23장에 있는 이 기록을 보고 예수 믿는 것은 쉽고 천국 가는 것도 쉽다고 오해들을 합니다.

예수님 왼편에 십자가에 못 박혀 달린 강도가 예수님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하고 조롱했습니다.

오른편 강도는 예수님 오른편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가 그를 꾸짖어 “네가 죄를 짓고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했습니다.

예수님 오른편 십자가에 못 박혀 있는 그 강도는 그 때 십자가에 못 박혀 계속 엄습해 오는 그 말할 수 없는 고통보다도  더 두려워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는 내세에 들어가서 그  죄로 인해 받을 심판과 형벌을 두려워하고 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십자가에 못 박혀 달려 있는 고통도 말할 수 없이 큰 것이지만 그러나 그것은 잠시요, 그가 내세에 들어가서 받을 영원한 형벌을 더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 나라와 심판을 알고 있었고 그 죄를 두려워하며 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또한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믿게 되었을까?

그가 예수님에 대해서 특별히 남다르게 아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유대인들 모두가 예수님에 대해 아는 것을 그도 알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습니다.

그도 선지자 요한이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그리스도시라고는 그 외침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행하신 모든 표적을 직접 목격했거나 아니면 들어서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주께서 말씀하시는 많은 것을 직접 들었거나 전해 들었을 것입니다.

그의 관심은 항상 예수님에게 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는 그는 에수님의 죄 없으신 의로우신 삶을 알게 되었고 예수께서 행하시는 말씀과 행하심 모든 것이 옳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는 특별히 예수는 그리스도시라는 사실을 예수님의 죄 없으신 의로운 삶을 보고 알았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의의 개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죄 없는 삶을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가 강도짓을 하면서도 그도 죄 짓는 것을 늘 즐거워하지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늘 죄에 이끌림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죄에 이끌리지 않는 사람도 없고,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심을 알았습니다.

그래서는 그는 예수님은 땅에서 나신 분이 아니라 하늘에서 오신 분이심을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선지자가 그것을 말하고 주께서 행하신 그 표적이 그분이 하늘에서 오신 분이심을 증명하고 있었기에 더욱 확신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도 그분에게 죄가 있어서가 아니라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그리스도라고 하셨기 때문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말과 행위에 죄 없이 사신 예수께서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말씀하신 그 말씀에 거짓이 없고 진실 된 것임을 그는 믿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이제까지 죄 없이 사신 의로운 삶이 그분의 말씀을 믿게 했을 것입니다.

예수는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와 진리를 전하러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에 거짓이 없다는 것을 확신했을 것입니다.

그는 또한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십자가는 예수께서 아버지 나라에 들어가시는 그 문임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로 이 세상에 와서 아버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 나라와 진리를 전하시고 아버지 나라에 들어가실 때 당연히 죄 없이 들어가셔야 한다는 것도 깨달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죄 없이 사시다가 죄 없이 죽으셔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못 박히신 그 십자가는 아버지 나라에 들어가시는 문이라고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는 그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 ” 하고 자신의 영혼을 부탁했던 것입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그의 믿음을 아시고 그에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화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고 대답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있을 때 예수를 3년 동안 믿고 따르던 그 제자들 조차 예수는 그리스도시라는 사실을 의시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 주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던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지 않게 되었고, 또 어떤 이들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향해 “네가 그리스도냐 그러면 그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 그리하면 내게 믿겠노라.” 하며 조롱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오른편 십자가에 못 박혀 있었던 그 강도는 이렇게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기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그리스도로 믿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그의 믿음의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선지자의 증거와 예수님의 하늘에서 오신 확실한 표적들과 죄 없는 삶이 그분은 그리스도시라는 확신을 갖게 했던 것입니다.

그는 다른 어떤 증거보다도 예수는 그리스도시라고 확신을 갖게 된 것은 예수님의 죄 없으신 삶이 그로 하여금 확신을 갖게 된 증거가 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강도의 이와 같은 믿음은 깨닫지 못하고 오른편 강도가 자기 죄인임을 고백하고 단순히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하고 자기 영혼을 부탁하는 것으로 구원 받은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른편 강도와 같은 아주 특별한 상황에서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시인할 수 있는 사람은 예수는 그리스도시라는 아주 큰 확신을 가진 사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는 그리스도시라는 아무도 흔들 수 없는 큰 확신만이 그를 구원하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 강도처럼 예수는 그리스도시라는 확실한 증거를 갖지 못한다면 아무도 그와 같은 큰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확신하는 믿음이 우리를 구원하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증언을 들어보겠습니다.

요한복음 8장 46절에 보면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였는데 어찌 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시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의 무리들에게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을 수 있는 자가 있느냐? 내게 죄가 있다면 누구든지 지적해 보아라.”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도전하셨습니다.

 

전에 어떤 분이 내가 십일조도 안 내고 감사헌금도 안 드리면서 주보에는 뻔뻔스럽게 기록하고 있는 것 아닌가하고 의심하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십일조 드리는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런 의심을 받고 있구나 생각했을 때 참기가 막히고 의아했습니다.

그분이 내게 대해 그런 의심을 갖고 있었다면 나를 참 다운 목사로 생각했겠습니까?

그분이 내가 전하는 말씀을 믿겠습니까?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헌금을 정리하는 원집사님이 아십니다.

내 말은 예수님께서 죄가 있으시다면 제자들이 그것을 아는데 뻔뻔스럽게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하고 죄가 전혀 없으신 것처럼 말씀하실 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습니다.

이제 빌라도의 증언을 들어보겠습니다.

빌라도도 예수님께는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사형에 처할 죄만 아니라 도덕적인 죄까지도 없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다만 이들이 예수님을 시기로 죽이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본문에서 빌라도는 몇 번이고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군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라고 연호하여 외치고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빌라도가 예수님을 데려다가 채찍질 하더라.”했습니다.

이사야 53장에 보면 53장 5-6절을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도다,” 하시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우리 주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채찍을 당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0장 18-19절에 보면 주님께서도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서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오시면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조롱하고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셨습니다.

이사야 성경에 기록되었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예수님은 채찍으로 많이 맞으셨습니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채찍으로 많이 친 이유는 죄 없는 예수님을 놓아 주기 원하였기 때문에 채찍질을 많이 해서 유대인들의 동정심을 사고 불쌍히 여기게 하여 이제 그만 놓아 주라고 할 정도로 처참하게 채찍질 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채찍질을 하고 로마 군인들은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예수님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앞에 와서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손으로 때리고 조롱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성경에 기록되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채찍질과 조롱을 당하셨던 것입니다.

빌라도는 이렇게 예수님을 채찍질 하고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유대인들에게 말하기를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는 것이다.”했습니다.

빌라도의 말은 “내가 이처럼 많은 채찍질을 했지만 그에게는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다, 그에게는 죄가 없는 것이 분명하다.”고 한 말이었습니다.

빌라도는 이 유대인들의 무리의 뜻을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반드시 죽여야 한다고 결의하고 작정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예수께서 많이 맞았다고 불쌍히 여기고 놓아주라고 할 그들이 아니었습니다.

5절과 6절을 보시겠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가시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이로다 하매 대제사장들과 아랫사람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이르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노라.” 했습니다.

마태복음을 보면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 빌라도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서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말라고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녀가 꿈에 예수님 때문에 많은 애를 태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빌라도도 무죄한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유대인들의 무리들에게 말하기를 유월절이면 한 사람을 놓아 주는 관례가 있는데 너희 중에 예수와 바라바 둘 중에 한 사람을 택하라 내가 그를 놓아 주리라, 내가 예수를 놓아 주랴? 하고 물었지만 군중들은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라고 계속해서 외쳤습니다.

빌라도는 바라바는 강도였기 때문에 군중들이 예수님을 놓아 주고 바라바를 죽이라고 할 줄 알았던 것입니다.

군중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하고 외쳤습니다.

군중들이 이렇게 외친 것은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군중들에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도록 뒤에서 사주를 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 무지한 유대인들의 많은 무리들이 죄 없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저들은 무지한 가운데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이루도록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에서 그분이 전하는 복음과 표적을 행하심과 유대인들이 그분을 알지 못하고 미워하고 십자가에 못 박음과 그분이 죽으시고 부활하시기까지 그 모든 과정을 아주 작은 사소한 기록까지도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온전히 이루시고 가신 것을 보셨습니까?

이사야 선지자가 그의 책 14장 24절에 기록한 대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리키랴.” 하신 기록대로입니다.

이제까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어떤 원수도 하나님의 뜻은 방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구원에 대한 계획은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영원한 복을 받을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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