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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모음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사는 삶

작성자황성재|작성시간18.12.31|조회수793 목록 댓글 0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사는 삶

2018, 12, 30

6 : 3-11

 

내 마음에 간절히 원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구원받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로마서 9장에서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 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증언하노니 내 형제 내 골육 내 민족이 구원 받는 것을 내가 멸망할지라도 바라는 것은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나도 여러분들이 구원 받기를 바울 사도처럼 간절히 원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구원 받는 것은 내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구원은 들음에서 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성령이 계십니다.

나는 하나님 나라의 생명과 육신의 생명을 아주 분명하게 구별하여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하나님 나라의 영과 생명을 얻기를 이처럼 간절히 원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다면 이제까지 이 땅에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고, 이제부터는 구원 받기를 마음을 다하여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 어떻게 들어가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을 수 있는지 그 내용을 말씀을 드려야 본문에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523절의 기록을 보면 사람은 영과 혼과 육으로 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자기에게 이 있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 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어떤 학자는 사람의 영은 죽어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한다고 하고 또 어떤 학자는 사람의 영은 완전히 타락하여 혼과 연합되었기 때문에 영을 따로 구별하여 느끼지 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사람은 자기 영을 느끼지 못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육체 대해서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혼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혼은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요 짐승에게도 있습니다.

사람의 혼은 사람의 육체에 속한 것입니다.

사람의 지,,의 즉 지식과 이해 그리고 정과 사랑 그리고 의지와 결단 등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혼의 작용이요 혼에 속한 것입니다.

사람의 정신적인 활동의 모든 것이 혼에서 나옵니다.

사람의 혼은 육체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육이 죽으면 혼도 소멸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영은 영구적인 존재로 소멸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영은 사람에게만 있고 짐승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성경적으로 사람이 죽은 다는 것은 육과 영이 분리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영은 죄를 씻음 받은 깨끗한 영으로 내세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죄 씻음 받은 영은 예수께서 이 땅에 재림해 오실 때, 신령한 몸을 입고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신자가 죽으면 그 영은 그가 살아있는 동안에 지은 모든 죄들을 영이 다 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서구의 많은 학자들은 불신자의 몸에서 분리되어 나온 그 영들이 일정기간 중간 세계에 머물러 있게 되는데 그들의 영들을 가리켜 귀신이라고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조상들에게 제사 지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불신자의 영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중간 세계에서, 내 세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주님의 심판 때에 내세에 들어간 불신자의 영들은 그들이 짊어지고 있는 죄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고 지옥에 들어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말씀은 내 생각이 아니라 성경말씀입니다.

 

이제 로마서 6장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죄 사함 받고 새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영을 얻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로마서 63절부터 보겠습니다.

무릇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침례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안에 자기도 거기 있었고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믿는 자가, 그 사실을 깨닫고 믿는 자가 그의 신앙고백으로 침례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침례 받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들어갈 수 있었는지 그것부터 이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에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믿음이 분명하고 확실하지 않다면 우리는 구원받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구원 받으려면 이 사실부터 분명해야 합니다.

성경에 예언된 선지자 요한은 주님과 함께 와서, 예수님을 가리켜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하나님이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구주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했습니다.

그를 믿는 자는 성령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경은 그분은 세상에 와서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의 죄를 대신 지고, 나무에 달려 찔리고 상하여 죽으실 것이라고 미리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분은 성경대로 세상에 오셨고, 문등 병자들을 말씀으로 치료하셨고, 죽은 자들을 살리셨고, 성경대로 나무에 달려 죽으신 것은 온 세상이 다 아는 바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성경대로 부활하셨습니다.

이 외에도 수백 가지나 되는 그분에 대한 예언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예수는 하늘에서 오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을 수가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 들어가 그분과 함께 죽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기 위해서 오셨고 성경대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은 우리들의 죄를 대신 담당하셨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죄를 어떻게 그분에게 맡길 수 있고, 또 어떻게 우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서 그분과 함께 죽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내 경우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이 편할 것 같습니다.

나는 분명히 하나님 나라의 율법에 정죄되는 죄인이었습니다.

죄인인 내가 그분께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죄인을 부르러 왔다,”하시는 그분의 말씀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예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하시는 그분의 말씀을 따라 그분의 십자가 앞에 믿음으로 나알 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는 믿음으로 그분의 십자가 앞에 나아가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내 죄를 용서해 주시고 깨끗이 씻어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믿음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 오른 쪽 십자가에 못 박힌 그 강도가 그렇게 했던 것처럼 했습니다.

누가복음 2341-43절에 예수님 오른 편 십자가에 못 박힌 그 강도가 회개하며,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옵소서.” 하고 자기 영혼을 부탁하였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고 대답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나도 그 강도처럼 내 모든 죄를 회개하고 내 영혼을 예수님께 의뢰했습니다.

그날 그 시간에 예수께서 강도에게 약속하신 그 낙원을 내게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 강도가 내 죄를 주님께 맡기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경에 예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은 언제나 현재로,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십자가가 지금 현재 우리 앞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모든 것은 언제나 현재입니다.

진리는 언제나 변함이 없고 언제나 현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못 박히신 그 옆에 있던 강도의 입장이나, 지금 우리가 믿음으로 십자가 앞에 서 있는 것이나 조금도 다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 육체가 어디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가 믿음으로 내영이 주 앞에 서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이렇게 내 죄를 대속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께 내 영을 의뢰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예수의 십자가 안에 들어가고 또 어떻게 예수와 함께 죽게 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육체가 짊어지고 있는 것도 아니요, 우리의 혼이 짊어지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짊어진 것은 우리의 영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우리들의 죄를 지고 담당하셨다는 뜻은 예수께서 우리의 영을 담당하셨다는 뜻입니다.

예수께서 우리들의 죄 값으로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에 우리들의 영도 예수님 안에 있었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에 우리의 영도 예수 안에 있었던 것입니다.

내 육과 혼이 죽은 것이 아니라, 내 영이 예수 안에 있어 예수와 함께 죽은 것입니다.

성경에서 나를 가리킬 때에 내 육체가 아니라 내 영을 가리킵니다.

내 육체는 없어질 것이지만, 내 영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문 3절에서 예수와 합하여 침례 받은 자는 예수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십자가 안에서 나도 함께 죽었다는 신앙고백으로 침례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침례 받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예수와 함께 죽었다는 신앙고백으로 침례를 받을 때,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정해 주시고 여겨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에 내 모든 죄가 있는 내 영도 예수 안에 있어 예수와 함께 죽었다고 믿는 믿음으로 침례를 받을 때에 하나님께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고 인정해 여겨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내 믿음만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인정해 주식 여겨 주시는 하나님의 믿음을 내가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 중요한 의미를 흘러 보내지 마십시오.

 

4절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았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를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

죽은 자는 장사지내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수와 함께 죽은 자로 장례식을 하는 것이 침례식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신앙고백으로 침례를 받을 때에 아버지께서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새 생명을 주어서 살리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에서 이 땅에 오셔서 예수 믿는 자들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우리들의 죄를 사해 주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과 새 생명을 넣어 주시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4절과 같은 의미를 가진 병해 구절이 있습니다.

골로새서 212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으니라.”하신 말씀입니다.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키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도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도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다.”하는 뜻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죽은 자 가운데서 생명을 얻고 성령의 능력으로 일으키심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의미의 말씀이 또 갈라디아서 327절에도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위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합하기 위해서 침례를 받으면, 그리스도와 합하여 죽은 자가 되고, 또 그리스도로 옷 입고 일어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5절에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하는 뜻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그 다음은 자동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과도 연합한 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부활의 생명을 얻는 다는 말씀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예수 안에 나도 거기 있어, 예수와 함께 죽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우리가 새 생명을 얻고 성령을 얻는 결정적인 믿음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6절을 보겠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 말씀은 우리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면 죄에게 종노릇을 하지 않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면 죄에게 종노릇을 하지 않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중요한 뜻을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에서 가리키는 옛 사람이란 우리가 예수 믿기 전의 육신을 위해 살던 육적인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옛 사람이란 불신자를 가리키는 말씀이지만, 여기서는 우리의 옛 사람이라고 가리키신 것은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있었던 우리의 옛 영을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옛 영을 죽이고, 성령을 넣어 주심으로 우리가 이제는 죄에게 종노릇하지 않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심으로 우리를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성장해 가면서 성령으로 우리의 옛 사람의 행위를 점점 벗어가고 우리 몸에서 주님의 성품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뜻을 가진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먼저 갈라디아서 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은즉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또 골로새서 39-10너희가 서로 거짓말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었느니라.”

우리가 믿음으로 이와 같은 새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8절에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살줄을 믿노니.”라고 했습니다.

11절에서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산자로 여길지어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육체가 죽은 것도 아니요, 혼이 죽은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모든 죄를 지고 있던 그 옛 영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기 때문에 죄에 대해서 죽었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옛 영은 죽고, 새 영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성장하기까지는 우리의 육신의 혼과 성령이 중첩되어 갈등을 겪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산자로 여기라는 말씀은 우리가 성령을 받았어도 우리 자신을 살펴보면 우리가 성령 받은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새 생명을 받은 자요, 하나님 앞에 산자처럼 여기라고 하신 것입니다.

주의 은혜를 사모하며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면 하나님이 영이 우리 안에서 뚜렷하게 구별되어 나타나십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하나님이 부어주신 영을 구별하게 되면서부터 이 세상 나그네 길을 가면서 날마다 은혜에 빚지고 살게 되고, 여러분의 사는 모든 날이 기쁨이 될 것입니다.

새해부터서 하나님 앞에 산자처럼 살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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