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설교모음

하나님이 아들이 세상에 오실 것에 대한 예언

작성자황성재|작성시간20.12.25|조회수373 목록 댓글 0

2020년 성탄예배

세상에 구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오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우리를 사망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신 날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셨다는 이 사실은 이 지구상에 사람이 생긴 이래로 가장 놀라운 일입니다.

디모데전서 1장 15절에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이 말은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것에 대한 큰 감동으로 외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말씀은 세상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참되고 거짓 없는 말씀으로 모든 사람들이 듣고 믿어야 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죄인 중에 괴수인 바울 사도 그도 예수 믿고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에 대한 큰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날부터 그가 죽는 날까지 그의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복음을 전했습니다.

 

나는 바울 사도와 같은 큰 믿음은 갖지 못했지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심히 불의하고 거짓되고 위선된 나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주심으로 죄를 사해 주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삼아 주신 그 은혜와 사랑을 나는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신 것은 여러분들에게 구원 받은 믿음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깨닫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믿음과 성령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아는 그 믿음도 성령님도 여러분들에게 온전히 전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나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예수께서 누가복음 20장 36절에서 예수 믿고 거듭난 사람들은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려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주께서 하신 이 말씀을 내가 은혜와 하늘에 대한 큰 소망으로 갖고 있는 말씀입니다.

다시 죽을 수도 없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늘의 영광과 존귀를 얻은 이 은혜로 내 가슴에 벅찬 감동으로 가득합니다.

나는 이 기쁨과 은혜를 말이 부족하여 다 표현하지 못합니다.

 

오늘은 그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에서 이 땅에 오신 날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믿으시는 줄 압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신 것으로 우리가 깨달아야할 것은,

첫 째는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오셨다는 것은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신 살아계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하나님 나라가 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목적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율법의 심판이 있어 모든 죄인에게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우리를 지옥의 형벌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세 번째 예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은 예수 믿고 죄 사함 받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어 하나님의 아들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신 것만 확실하게 믿는 믿음을 가졌다면 그 믿음이 결국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아들을 보내시겠다고 선지자들을 통해서 미리 말씀하신 것들과 그 말씀들이 어떻게 실제 이루어 졌는지 성경에서 증거들을 찾아보겠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신 그 약속들이 수 없이 많지만 그 약속들을 다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세기부터 있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 하아와 아담을 속여 죄를 짓게 한 사단에게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는 여자의 후손입니다.

누가복음 1장 34-35절에 갈릴리 마을 처녀 마리아에게 천사 가브리엘이 그 앞에 나타나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했습니다.

누가복음 134-35절에 마리아가 대답하기를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하고 물었습니다.

천사가 대답하기를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마리아는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천사에게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 지이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처녀 마리아는 남자가 아닌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수태하여 낳아 여자의 후손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미가서 5장 2절에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 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자가 네게서 내게로 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하시는 뜻은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시는 분이시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레헴의 여관 마구간에서 태어난 것을 누가복음 2장에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5장3절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한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았고 배척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10- 11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라고 했습니다.

주의 백성 된 유대인들이 그분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입니다.

그것도 유대인들의 종교최고 지도자들인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예수께서 자신을 하늘에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말씀을 듣고 그분을 죽인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조상 때부터 섬기는 하나님이 세상에 오셨는데 그분을 알지 못하고 죽인 것입니다.

이 얼마나 기이한 일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한 선지자와 함께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말라기 3장 1절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노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내가 내 사자를 보내노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라고 했습니다.

이 예언이 이루어진 말씀이 마가복음 1장에 4-5절에 기록되기를

“침례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더라.” 하였고 7-8절에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베풀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침례를 베푸시리라.” 침례요한이 예수님 앞에 온 사실은 여러분들도 아실 것입니다.

 

예수님을 그 친구가 배반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시편 41편 9절에 “내가 신뢰하여 내 떡을 나눠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다.”고 했습니다.

발꿈치를 들었다는 말은 당나귀가 자기를 먹이는 주인을 뒷발질을 해서 찼다는 뜻에서 온 말로 배반을 뜻하는 말입니다.

마가복음 14장 43절부터 기록된 내용은 열두 제자 중 하나인 유다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무리가 데리고 예수님을 잡으러 왔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스가랴11장12절에 예수님은 은30냥에 팔린다고 기록되었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품삯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 두라 그들이 곧 은 30개를 달아서 내 품 삯은 삼았다.”고 했습니다.

실제 이루어진 것은 마태복음 26장 14-16절에 기록되어있습니다.

“그 때에 열 둘 중의 하나인 가룟 유다라 하는 제자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말하되,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겠느냐 하니 그들이 은 30을 달아 주거늘 그가 그 때부터 예수를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고 했습니다.

유다는 은 29개도 아니고 31개도 아닌 성경의 기록대로 은 30개를 받고 예수님을 판 것입니다.

 

유다가 받은 그 은 30개로 밭은 산다고 스가랴 11장 13절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삯을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30개를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예언이 실제로 이루어진 기록은 마태복음 27장 3-8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30개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죄 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놓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여 죽은 지라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이르되 이것은 핏 값이라 성전 고에 넣어둠이 옳지 않다하고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 묘지를 삼았으니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은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유다의 직분을 타인이 취한다는 예언이 시편 109편 7-8절에 있습니다.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라고 했습니다.

이 예언이 이루어진 기록은 사도행전 1장 15-20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인 무리의 수가 약 120이나 되더라 그 때 베드로가 그 형제들 가운데서 일어서서 이르되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수 잡는 자들의 길잡이가 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 이 사람은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여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온지라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리어져 그들의 말로는 그 밭은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 밭이라는 뜻이라.

시편에 기록되었으되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의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베드로 사도는 이러하므로 요한의 침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주께서 하늘로 올려져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를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그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나무에 달려 죽으신다고 이사야 53장 4절에서 6절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는 이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 세상에 오셔서 대속의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선지자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9장 23절부터 군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자세한 기록이 있습니다.

25-26절에는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있을 때에 그 밑에는 제자 요한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손과 발에 못 박히신다는 그 예언이 시편 22편 16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기록대로 이루어진 사실은 요한복음 19장 2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옆구리를 찔리신다고 스가랴 12달 10절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또 이사야 53장 5절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때문이요, 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선지자들의 기록대로 이루어진 것을 요한복음 19장 33절-34절에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고 했습니다.

 

군병들이 예수님이 옷을 벗겨 그 옷을 제비뽑아 나누어 갖는다는 예언은 시편 22편 18절에 기록에 있습니다.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군인들이 예수님의 옷을 벗겨 겉옷은 나누고 속옷은 제비뽑아 가져간 것을 요한복음 19장 23-2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예수님의 이 속옷은 로마 바티칸 궁전의 박물관에 지금도 보관되어 있습니다.

전에 예수님의 속옷이 사진이 신문에 나 내가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부자의 무덤에 장사지낸다 하는 기록이 이사야 53장 9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이 예언은 이루어진 기록은 마태복음 27장 57-60절에 있습니다.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을 하거늘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예언은 지금 말씀드린 것 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만으로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늘에서 이 땅으로 오신 충분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증거가 없어서 우리가 예수를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증거는 넘치도록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 참된 지혜는 예수를 알고 믿는 것이라 했습니다.

예수 믿고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당장 큰 환난을 만나거나 죽음이 갑자기 예상치 못한 죽음이 앞에 닥치면 크게 낙담을 하면서,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지옥에 들어간다는 것을 들었으면서도 자기 영혼에 대해서 전혀 준비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영혼이 있는 것을 아느냐하면 다들 안다고 대답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영혼을 위해서 준비하지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노후를 위해서는 준비하면서도 자기 영혼에 대해서는 준비 하지 않습니다.

이들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지옥에 들어가면 1년도 아니요 10년도 아니요 100년도 아니요 1000년도 아닌 영원한 형벌을, 불에 타는 가장 잔혹한 형벌을 영원히 받는 곳이라 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42절과 44절에 보면 주님은 십자가를 지기 전날 감람산에서 기도하실 때에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시기를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 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힘써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죄인에게 심판이 없다면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셔서 그처럼 무서운 십자가에 못 박히는 일을 당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찾고 예수를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과 존귀를 얻습니다.

다시 죽을 수도 없는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늘의 영광과 존귀를 얻습니다.

주의 말씀에 순종해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