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새싹을 보니까 봄이며
여름은 열매가 여니 염이며
가을은 해가 가니까 갈이고
겨울은 해가 기우니까 그림자가 길다.
특히 겨울은 참 힘겹게 살아야
하므로 세월이 길게 느껴져
더욱더 애닲다.
봄,염,갈, 결
당신께서는 언제가 젤로 좋으신가 ?
혹시 봄이라면 아직도 청춘이고
여름이라면 사는 재미에 빠져 계시며
가을이 유독 맘에 드신다면
인생의 진한 맛을 보셨을 테고
겨울이 진짜 좋은 계절이라 하신다면 ,
삶의 진국을 마셔 보신 까닭에
다음 생에 새롭게 도전해 보실
요량이 서신 겁니다.
봄을 열어 보고
여름을 열매 맺으시며
가을과 겨울을 따스하게
보듬어 갈고 닦아서
또 다시 새로운 봄을 맞이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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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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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멀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환생해서 사는 사람이 되었을 때
본인의 증손자되시는 분으로 태어나셨다면 제사를 지내야 하느냐고 따지며 환생에 대하여 부정하시더라고요. 부질 없는 짓에 불과할까요 ? 돌아 가신 양친의 생신도 차려드리는 데 하물며
증손주로 태어난 분의 제사 지내는 게 무슨 잘못일까요.
허례허식은 아니지요.
조상님에 대한 공경심이 옳다는
생각없이 환생하셨다 해서 제사에서 뺀다면 무슨 근거가 바로
서겠나요..... 환생이 불교와 연관되서 .... 부정하고자 한다면
이해가 되지요.
하지만 환생으로 집안에 태어난 분이라면 환영해야 할 일이 아닐까요. -
작성자池香 李政澔 작성시간 26.06.10 위에 글은 그 차체에대한 개인적 일반적 문헌,
즉 이 학문에 관심이 있는 분들끼리 서로의 답변을 공유 할 가치는 있지만
풍수지리학과는 동 떨어진 내용으로 차라리 풍수지리 이기론의 사대국포태법
( 명리학의 12운성법. 불교의 12인연법이 아닌)을 올리셨다면 더 좋은 빈응이
있었을 것입니다..
사대국포태법이란 사람이태어나서 묘에 안장될때까지의 인생살이를 논하는
용.수격( 의수입향논)의 길흉을 논하는것이기에 이를 추천을 합니다..
이 사대국포태법에 관해서 폭 넓은 논리에 대해서 고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