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박의 기감편에 따르면 동쪽의 어미산(구리광산)이 무너지니 이광산에서 캐낸
구리로 만든 궁궐의 종이 애통하게 울었다..
말인 즉슨 자연히 울었는가는 확인 할 길은 없으나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조상님을 혈이 맺인 좋은 명당에 모시게 되면 그 좋은 기운으로 하여금 자손들에
귀.부.자손번창의 발복을 받을수 있다는 뜻일것이다..^^
동기감응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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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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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멀린 작성시간 26.06.06 구리광산이 붕괴했다 해서
거기서 나온 구리로 만든 동종들이
울음을 터트렸다는 사례는
구리 원소 cu 가 같은 기운을 지녔으므로 동시에 공명 했다는 일종의 비유라고 생각됩니다.
조상시신이 명당기와 동화되어
원거리에서도 공명하듯이 감응능력이 발휘되는 일은
마치 같은 사상이나 믿음을 지닌
사람들끼리 공감하는 현상과
같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池香 李政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그렇다면 멀린님께서는 동기감응설을 믿나요?
아니면 후손 발복론에 대해서 정리된것이 있다면
추상적인 논리보다 특별한 과학적 근거는요?
저가 토론하고자하는것은 주관적인 견해보다.
다함께 공감하는 동기감응설이지요?...
믿느냐? 믿지 않느냐? 믿는다면 그 이유는??? ^^ -
답댓글 작성자멀린 작성시간 26.06.06 池香 李政澔 소견머리 없이 말씀 올림에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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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멀린 작성시간 26.06.06 동기감응론은 양자역학으로 증명된 불확정성의 논리로
이미 해결된 바 굳이 이를 두고
과학적으로 입증할 까닭은
없는 듯합니다. 하오나,
그 이전에 전통적 풍수사상으로
보자면 어느 정도의 동기감응 마저
무시한다면 굳이 아무런 말씀도
올릴 까닭이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입니다만,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동기감응론은 불변의 법칙으로 신뢰합니다.
다만 조상님의 시신감응 보다는 혈장 감응능력을 훨씬 신뢰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池香 李政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고견 감사합니다.
이 문제는 동기감응설을 부인하시는분들도 계시기에
의견을 묻고.. 토론을 하자는 의미입니다.
토론 과정이기때문에 본인의견만 제시하시면 됩니다..
혈장감응능력... 접수합니다..반대의견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