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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토론장

양자역학과 동기감응론은 상통합니다

작성자멀린|작성시간26.06.07|조회수67 목록 댓글 6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의 논리와
풍수지리학에서의 동기감응론이
서로 상통하는 논리적 근거를 알고 싶습니다. - https://www.perplexity.ai/search/b4a610aa-6b46-404c-8679-bc8dd04823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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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池香 李政澔 | 작성시간 26.06.07 글 감사합니다.
    양자역학을 쉽게 직역 한다면 인간이 사는 세상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
    아주 작은 조각들의 이야기로서...
    자연의 모든 형상은 학률로 이야기 할수있다.

    풍수지리학 또한 과학적으로 풀수 있는 영역과 풀수없는
    신의 영역이 있음에 불확정성 동질성을 갖는다.

    과학. 의학등등에서도 인간이 풀지 못하는 한계(오리무중)가 있는것도 사실이다.
    불립문자( 글. 말로서는 한계가 있다)를 논하는것이 아니라
    실제 동기감응 발복론이 그동안의 사례들을 종합해서 맞느냐 맞지않느냐를
    논하는 토론장이기 때문에 기대도 해보았읍니다만...

    형기만을 지향하는 본 카페에 과학적으로 풀지못하는 이기론은 회원님들의
    혼란만 야기 시킬수 있기에..

    그리고 열린 토론장이라함은 여러분의 고귀한 의견을 종합,
    그 결론을 취합하는 미래 지향적 자리이기에 멀린 한분의 의견으로서는
    그 의미가 없기에 동기감응설에 대해서는 토론을 접도록 하겠읍니다..

    처음에는 60회에걸쳐 사례를 통한 자료 연재를 할 계획이였읍니다만.....
    아쉬운 점이 있읍니다..

    멀린님이 올려주신 글들에 대해서는 참고로 하겠읍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 작성자수암 이정희 | 작성시간 26.06.07 저도 어느 누구 못지 않게 풍수지리 자체를 믿지 못하던 사람입니다.
    그러던 제가 20년 세월을 풍수지리에 전념하고 있는 이유가 다 있겠지요.

    현재의 AI는 주입한 데이터에 한해서 답을 하기에
    동기감응에 대해서 정확한 답을 얻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동기감응론은 토론의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모르는 이들이 의구심을 가질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풍수 인이라면
    의문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앵무새처럼 풍수서에 기술된 내용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실례를 통해서 동기감응론이 합당하다는 인식 시켜드려야 한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池香 李政澔 | 작성시간 26.06.07 예... 건강하시죠.. 오렌만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멀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선생님들의 가르침 받아 많은 힘이 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직접 인사 올릴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池香 李政澔 | 작성시간 26.06.07 멀린님의 글을 보노라면 배울점이 많습니다.

    다만 풍수지리학은 자연환경학이며.
    방위학인동시에 미래 발복학으로서
    역학, 한의학과 더불어 동양철학의 으뜸학문이지요..

    따라서 형기학( 인자수지: 용.혈.사.수.향)은..

    문.견.험.각.당 지법에의해 경험 즉 많은 실전을 통해서
    자연의 이치를 터득할때 형기학의 진가를 조금씩
    알게 될것입니다.

    앞으로 멀린님의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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