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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수지

307. 인자수지, 혈(穴) 論 - 혈증(穴證) - 7

작성자고우 빈경민|작성시간25.05.29|조회수32 목록 댓글 0

307. (論 혈증(穴證) - 7

 

論朝山證穴 - 6

논조산증혈

 

蔡氏 雲秀峰當面固是嘉美必不得己

채씨 운수봉당면고시가미필부득기

 

채씨가 이르길 빼어난 봉이 앞에 있으면

진실로 아름다운 것이니 반드시

 

當以近案爲據不可取外陽而棄近案也

당이근안위거불가취외양이기근안야

 

가까운 안으로 근거를 삼아야 하며

외양을 취하여 근안을 포기하는 것은 불가하다.” 라고 하였다

 

蔔氏 雲外陽千重不若就身一案

복씨 운외양천중불약취신일안

 

복씨가 이르길 외양이 천겹이라고 하여도

몸이 안산을 취하는 것고 같지 않다.” 하고 하였고

 

又雲欲求眞的遠朝不如近朝

우운욕구진적원조불여근조

 

또 이르길 진혈을 구하고자 할 때

멀리 있는 조산이 가까운 조산과 같지 않다.” 라고 하였다.

 

又雲多是貪遠尖而嫌近小誰知就近是而貪遠非

우운다시탐원첨이혐근소수지취근시이탐원비

 

또 이르길 많은 사람들이 멀리 뾰족한 것을 탐하고

가까이 작은 것은 싫어하니

누가 가까운 것을 취하는 것이 옳고

먼 것을 탐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을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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