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 혈(穴) 論 - 혈증(穴證) - 7
論朝山證穴 - 6
논조산증혈
蔡氏 雲:“秀峰當面,固是嘉美。必不得己,
채씨 운:“수봉당면,고시가미。필부득기,
채씨가 이르길 “빼어난 봉이 앞에 있으면
진실로 아름다운 것이니 반드시
當以近案爲據,不可取外陽而棄近案也。”
당이근안위거,불가취외양이기근안야。”
가까운 안으로 근거를 삼아야 하며
외양을 취하여 근안을 포기하는 것은 불가하다.” 라고 하였다
蔔氏 雲:“外陽千重,不若就身一案。”
복씨 운:“외양천중,불약취신일안。”
복씨가 이르길 “외양이 천겹이라고 하여도
몸이 안산을 취하는 것고 같지 않다.” 하고 하였고
又雲:“欲求眞的,遠朝不如近朝。”
우운:“욕구진적,원조불여근조。”
또 이르길 “진혈을 구하고자 할 때
멀리 있는 조산이 가까운 조산과 같지 않다.” 라고 하였다.
又雲:“多是貪遠尖而嫌近小,誰知就近是而貪遠非。”
우운:“다시탐원첨이혐근소,수지취근시이탐원비。”
또 이르길 “많은 사람들이 멀리 뾰족한 것을 탐하고
가까이 작은 것은 싫어하니
누가 가까운 것을 취하는 것이 옳고
먼 것을 탐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을 알겠는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