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인자수지

323. 인자수지, 혈(穴) 論 - 혈증(穴證) - 23

작성자고우 빈경민|작성시간25.07.01|조회수34 목록 댓글 0

323. (論 혈증(穴證) - 23

 

論朝山證穴 - 22

논조산증혈

果三朝而虎傷一馬一七而公病

과삼조이호상일마일칠이공병

 

결과적으로 삼조에 말이 호랑이에게 물렸으며

일칠에 공이 병이 들었다.

 

公遂命起其子而另葬以此地爲己塋

공수명기기자이령장이차지위기영

 

공이 명이 다하여 그 아들을 일으켜

별도로 장사를 지내고 이 자리를 그 무덤으로 하였다.

 

未幾公卒遂葬之葬後人丁大旺巨富冠鄉積穀數萬石

미기공졸수장지장후인정대왕거부관향적곡수만석

 

얼마 가지 않아 공이 죽고 그곳에 장사를 지냈다.

장사후 인정이 크게 왕성하고 거부와 관향이 있고

쌓인 곡식이 수만석이었다.

 

舊有偈 云 獺趕鯉魚走走到汪坑口

구유게 운 달간리어주주도왕갱구

 

예로부터 불가의 시에 이르길

수달이 잉어를 쫒아 달리다가

넓고 깊은 구덩이에 빠진 것이니

※ 偈 쉴 게佛詩 게 (불교에서 가르침을 위한 시)

 

有人葬得着量金須用斗

유인장득저양금수용두

 

어떤 사람이 이곳을 얻어 장사지내면

돈을 세기를 모름지기 말로 할 것이다.” 하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