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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빨간날은 물시중 드는날

작성자고구미|작성시간26.06.06|조회수23 목록 댓글 2

가뭄이 장난 아니네요

빨간날은 농장으로 가서

식재된 나무에 물시중

열심히 하는 날입니다.

 

날이 너무 가물다 보니

말라 죽는 나무도 생깁니다

무성하게 가지가 얽힌 나무는

속가지를 정리해주고

작은 묘목들도 곁가지 등을

제거해서 날씬하게 해줍니다.

체로키선셋, 레인보우라는 무늬종

미산딸인데 개인정원등에서

포인트목으로 많이들 찾는

나무입니다.

 

분은 기술자를 불러

작업을 하는데

분뜨는게 거의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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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루비아/광주.해남 | 작성시간 26.06.06 월,화 비가 제법 내였는데 그후엔 땡볕이라 무시중 들고 있네요
    분떠놓은거 정말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고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ㅎ 여긴 빗방울 몇개 떨어진뒤
    날만 흐렸네요
    제가 뜨면 2시간 걸리는데
    기술자가 하니 30분이 채 안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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