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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은 풀뽑는 날

작성자고구미|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2

날이 많이 가무니

풀들도 기승을 부리네요

접목묘 사이에 난 풀은

일일이 손으로 뽑아줘야

합니다.

 

기상청에서는 30밀리 이상

온다 예보했지만

 

하두 속아 예보에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물을 푹 줍니다.

올봄에 접목한

붉은색미산딸, 겹꽃 알바플레나

체로키선셋 무늬종 미산딸등이

관수작업에 푸릇푸릇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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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루비아/광주.해남 | 작성시간 26.06.14 기상청 예보가 너무 안맞아 날마다 물주기 바뻐요
  • 답댓글 작성자고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기상청 믿다간 식물들 다 말라 죽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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