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남기려니 무척 쑥쓸합니다만..^^
지난 토욜에 있었던 모임 사진이에요..
1차 고기집에서 저녁을 했는데 이몸은 늦게 가 허기짐에 정신없이 저녁을
먹어대는 통에 사진찍을 여력이 없어서.. 허기짐 가신 2차 노래방 사진 입니다.
이것마저 어두워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어 안올리려 했는데 쥔장 구낭의 협박(?) ㅋㅋ 비슷한
강요에, 줄여서 올려요~ 공무원되고 더 바빠진 인천사는 무냉이랑 ,모임때마다 빠지지 않으시는 여러 성님들..
모임때마다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 하시던 작가님께서는 올해는 비교적 날씬하신 모습으로 ㅎ 출연해
주셨구요.. 작가님의 베스트 지인 두분이 오셨는데 소개내용이 기억이 안나니 어쩝니까?;;;
암튼, 잘생기신 남자두분이 특별히 방문하시어 무냉의 마음을 설레게 하였답니다.
흥겨운 노래퍼레이드가 새벽까지 이어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나,
담날 반나절을 실신지경으로 잠드는 신체의 한계를 느꼈답니다.
다른분들은 안그러셨을라나 몰라...^0^
이래저래 2년만에 다시 만나뵌 분들.. 이리 다시 보아 반가웠습니다!!!
담엔 좀 종종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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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전현춘*^.^* 작성시간 10.05.10 그 날의 감동이란 흐흐흐 모두들 어찌 한결같이 미모가 그래로이오? 작가님은 머 말하면 입아프고 ㅜㅠ 인천사는공무원~(유세윤의 인천대공원이 떠오르는구랴 ㅋㅋㅋ)무냉의 쑈쑈쑈에 아주 즐거웠소~ 특출한 비쥬얼의 소유자 두분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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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현춘*^.^* 작성시간 10.05.10 근데 주현낭이 이름이 빠졌소~~~ 작가님과 저리 다정스레 짤도 남기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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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0 주현성님이름은 작가님과 둘이 찍은 짤아래 곱게 눌어두어서 따로이 넣지는 않았습니다요~ 신경쓰시는 듯하여 다시 수정해 보려 했으나 뭐가 문젠지 화면이 온통 뻘겋게 변하면서 수정이 안됩니다..ㅜ.ㅜ 간만에 포샵을 열었드니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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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석미*오타낭 작성시간 10.05.11 ㅋㅋㅋㅋ 모친께 효도하느라 고향에 갔는데 즐거운 사진에 더블어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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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mje333 작성시간 21.10.30 작가님! 여전 하시군요...ㅎ 재수 할 때 친구임~~^^
내게 편지도 써서 날려 주기도 함ㅎ 나는 건축학과 다니고 디자이너로 생활함.ㅎㅎ
작가님 잘 지내시는거 같아 흐뭇하고 좋음 여기 카페 가끔 들려서 작가님이 쓰신 글들 한번씩 읽어 보기도 함~~^^
잘 지내시고 좋은 작품으로 드라마로 만나길... 건강하삼...~~^^) 생각날때 가끔씩 카페에 들어옴 작가님은 재수 할 때도 엄청 착하셨음~~^^).... 일상이 바쁘고 경쟁 속에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추억 할 수 있는 좋은 친구가 있어서 좋음 나의 친구들은 대부분 전문직종에 있어서 그러네....ㅎㅎ 광주 담양에서 생활하고 가끔 서울도 가고 그러네... 작가님도 좋은 일들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
재수할 때 친구 정은이네요..~~^^) 잠깐씩 들를 수 있어서 좋음... ' good lu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