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여 만에 뵙는 식솔들 짜잔~!
올해는 일주일 만에 급 추진된 만남이라 여러분들께서 함께 하진 못했구요.
이몸 늘~ 주린 배가 채워져야 여유가 생기는 바람에..
먼저 도란도란 담소 나누다 가신 윤정은낭. 정병철님은
사진속에 담질 못했습니다..ㅠ.ㅠ
뭐 사진도.. 오랜만에 뵙는 작가님의 근황 듣느라 몇장 못찍었구요.
말씀중에 자꾸 찰칵 찰칵 하면 울 작가님 의식 하셔서..ㅎㅎ
은근 사진에 민감하셔서 굴욕사진. 엽기사진 허용치 않으신답니다~
울 작가님은 올 여름에 m본부에서 새로운 사극이 방영될 예정이라 하니
다모 만큼이나 관심 가져 주시구요~
작가님 왈 '다모보다 더~ 애착이 가는 작품'이라시니
기대감 쭉 올리고 지둘리면 되겠습니당~
주인장 혜정낭은 올해 꼭 연애를 하는게 목표라 하네요.
주변에 심성 착한도령 있거들랑 꼭 연락들 주세요!
여전히 다모에 관한 모든것을 pmp에 담아 귀로 눈으로
애정하고 계신 석미낭. 살이 빠져 고민이라던데..
흠~저로썬 태어나 한번도 해본적 없는 고민이라..그저 부럽기만 ;;;
올핸 꼭 살찌세요~~~♥ ( 남들에겐 그저 악담인데..^^)
제겐 이름보단 '꽃씨낭'으로 더 기억에 남던 양미숙 낭.
작가님과 동갑이라 그런지 웬지 두분의 대화가 편안해 보이던데요.
작가님께 드릴 예쁜 꽃바구니를 맹글어 오셨답니다.
그날에 알려주신 몇개 안되던 꽃이름들..
장미빼곤 기억나는게 없어서 우울합니다.
스타...? 큘러스..? 뭐 그런것도 있던거 같고..ㅜ.ㅜ
제 넓은 등짝에 가려 등뒤에서 내내 웃음만 짓고 갔던 정은낭 ,
작가님께 드릴 숙제 잊지말고 할꺼죠? ㅎㅎㅎㅎ
식솔들중 몇 안되는 귀하디 귀한 남자손님 정병철님도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다음번엔 못뵌 분들도 다 함께 뵈용~(^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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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미숙 작성시간 11.03.15 아~~~~사진은 ㅋㅋㅋㅋ 나 정말 많이 늙었구나 ㅋㅋㅋ 그날 오랜만에 뵈어서 그런지 넘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대감은 회춘하신듯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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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혜정™ 작성시간 11.03.15 저두 만나서 넘넘 반가웠어요!! 꽃두 넘 예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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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16 흡.. 담번엔 좋은 카메라 갖구가서 이쁘게 찍어 드릴께요~ ^^ 꼭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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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석미*오타낭 작성시간 11.04.05 지금 그래도 한 3키로 쪄서 행복하답니다. 늦게 참석 했는데 ... ^^ 담엔 일찍일찍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