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진정한 부자이고 탐욕스런 사람은 진실로 가난한 사람이다
진정한 부자는 행복을 추구한 사람이고 탐욕을 가지려는 사람은 불행을 추구한 사람이다.
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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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오늘날의 우리들의 현실입니다. 만족할 줄 아는 바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항시 불만스런 소유를 주장하는 사람은 불행을 자초하는 사람이라고..어떤 것이 옳은 것인가는 사람마다 기준점이 다릅니다. 탐욕에 찌든이는 끝없는 욕심으로 결코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없음도 알아야 합니다 항상 모자라고 더 가질려고 양보심없고 남의 것을 탐하고 빼앗으려고 ... 대신 비록 적으나 만족하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고.. 가진 것이 없다고 결코 불행하다고 말할 수 없음이니 옛말에 재물이 부족하다고 마음마저 인색하랴? 마음이 풍성하면 재물은 저절로 찾아온다고.. 진정한 부자는 조그만 만족에서 시작되고 탐욕이 많은 이는 경제적인 부자는 될지언정 결코 마음의 행복은 찾을 수 없다고.. 하지만 현대사회는 정말 단언하기 어려운 행복과 불행의 가치판단입니다. 못사는 데 마음의 행복이 오냐고.. 잘 살고 난 뒤에 행복을 찾아야 한다고... 모두가 맞는 말입니다만 진정한 행복은 마음에서 온다고,, 비록 잘사는 가정은 아니지만 서로의 이해와 양보로 항상 웃음꽃이 피는 가정은 필연코 행복한 가정이된다고, 하지만 잘 산다고 맨날 불평불만만 쏟아내는 가정은 .... 아미타불 -
작성자지안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고 살면 행복하고 많은 것을 가져도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것을 갈구하면 결코 행복하지 못하겠지요,
크게 성공하고 출세 히지 못했어도 지금의 삶에 만족하니 저는 행복한 사람이지요?
더 가지려 하고 더 오르려 해도 그렇게 할 수도 없는 처지와 입장이지만요.
마음안에 부처님 모시고 사는 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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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더 이상 바라지도 않고 더 욕심도 내지 않음은 부처님의 마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의 탐진치를 저도 없애려고 무진 애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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