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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

경청하는 사람을..

작성자顥釋|작성시간26.06.07|조회수7 목록 댓글 3

사람들은 밥을 사주는 사람보다는

내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 곁에 머물고 싶어한다.

 

법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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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들은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한 어떤 이는 밥이나 술을 자주 사주는 경우도 있고 어떤 이는 너무나 구두쇠같은 삶을 살아가는지 통 사줄줄 모릅니다. 밥 사주는 이나 술 사주는 이들의 곁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어있습니다. 왜냐구요? 공짜 좋아하지 않은 이는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사 줄때만 모여들고 정녕 진실된 이야기를 나눌 수 없습니다. 아첨과 권모술수만이 팽배해질 뿐.. 그러나 진실된 사람들은 이런 사람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같이 감정을 나누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왜냐구요? 자신의 말을 경청해 주는 사람에게는 배울 점도 많고 자신도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법을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의 말을 끝까지 잘 듣고 같이 감정을 나누는 이들을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대화의 내용은 건실하고 진실됨이 있어야 합니다. 거짓을 사실로 묘사하거나 남을 헐뜯거나 비방하는 등의 말을 경청하라는 것을 아닙니다. 삶을 살아가는 정직한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들과 함께 머물고 싶다는 말입니다. 대개 우리들은 남의 말을 도중에 많이 끊어버립니다. 막연히..
  • 작성자지안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주로 듣는 편입니다.
    간혹 친구들을 만나거나 했을 때 제가 말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면서 드는 느낌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많이 했구나 싶어 후회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선현들의 가르침에 입을 닫고 귀를 열라 하셨나 봅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답댓글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말은 적게 할수록 가치있는 내용이 많고 말을 많이 할수록 들을 가치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적절하게 대처해 나가는 자세가 중요하겠지요.
    타인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경청하는 마음으로...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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