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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

충실한 삶을 살아온 자는..

작성자顥釋|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3

얕은 냇물은 소리를 내고

만수된 강은 스스로 조용하다.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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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불평이 없는 사람은 없고, 불만을 가지지 않은 사람 역시 없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자신만의 욕심을 채우려고 허덕이다 보니 불만과 불평이 쌓이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게 됩니다. 그러나 차분하게 자신의 일에 열심히 묵묵히 실행해 온 사람에게는 불만이나 불평이 쌓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자신의 일에 만족함을 느끼면서 타인과의 관계도 원만하게 유지하며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남을 부러워하지도 않고 시기하지도 않고 질투하지도 않으며 오로지 더불어 살아가자고 서로 도우며 협조하며 살아갑니다. 반면에 평소에도 불평,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에게는 타인을 원망하고 타인을 괴롭히고 화합하지 못하는 삶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용한 삶은 바다와 같이 조용하고 강과 같이 유유히 흐르는 삶이고, 불만과 불평을 습관처럼 토로하는 사람은 항상 시끄러운 얕은 시냇물 같은 삶을 살아간다고 합니다. 살아가다가 조용히 쉬는 시간에 자신의 행동을 바르게 조율하는 시간도 없이 그저 자신만의 생각이 옳다고 여기는 삶이 발전성이 있겠는가를... 노력하면 훌륭한 삶을 이룩할 수 있는데... 항상 시끄럽게 살아가야 할까요? 조용하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면서..
  • 작성자지안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부처님 가르침 따라 있는 듯 없는 듯 살다가, 이 생 인연 다 하거든 홀연히 아미타부처님 계시는 곳에 왕생하기를 서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답댓글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인생살이의 아름다운 경험을 쌓은 사람은 묵묵히 조용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고 ...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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