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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

얽매인다는 것

작성자顥釋|작성시간26.06.10|조회수4 목록 댓글 3

무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뜻이다.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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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우리들은 삶의 과정속에서 무언가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는 욕망이 있습니다. 돈도 가져야 되고, 재물도, 인생의 짝, 공부하는 것 등등 너무나도 많은 것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것을 가지는 순간부터 우리들은 그 가짐이라는 것에 얽매이게 된다고 합니다. 사실 얽매이고 있습니다. 본인 자신은 느끼지 못하지만 꽁꽁 묶여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법정 스님은 무소유를 주장하셨고 무소유는 자신을 얽매이지 않고 자유를 준다고..가진 것이 많다고 자랑하는 우리들의 마음가짐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필요에 의하여 가진 것도 결국은 자신을 얽어매고.. 필요한 것에 자신의 모든 것이 얽매이어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벗어날 수 없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가진 것을 모조리 없앨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하고 그 가짐에 대햐여 얽매임을 살펴보고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가진 것이 없는 삶은 죽음과 같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은 얽매임을 알고 그속에서 바르게 살아가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무소유라는 말은 노인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릅니다. 다만 마음속으로 소유란 나를 얽매이는 사슬임을 알고... 아미타불
  • 작성자지안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무언가를 소유하는것은 그것에 얽매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기면서 필요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우선 먹어야 하고 입어야 하고, 그러는데 돈 그런저런 물건들,
    그러나 사는데 없어도 그닥 지장이 없는 것들을 소유하는 경우 그것들로 부터 자유로우라는 말씀이지요.
    사는데 필요 이상의 것들을,
    법정스님께서 스승이셨던 효봉스님으로부터 가르침의 일화 중에 비누를 두개를 가지려다 수행자가 하나면 됐지 두개가 왜 필요 하냐 하셨다는 말씀,
    스닝께서 찻잔이 두개가 되니 가지고 있던 찻잔 마져도 소원해 지더라는 말씀,
    스님 그립습니다.
    스님의 자취가 그리워 불일암 을 갔다가 스님께서 앉아 계션던 빠삐용 의자 바구니에서사탕 하나 입에 넣고 내려왔었지요.
    스님 잘 계시죠?
    거사님 덕택에 그리운 법정스님 추억에 푹 잠겨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답댓글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 외는 가질려고 하지 않는 마음에서 얽맴에서 해방되는 것이라고..
    훌륭한 사람들의 행동을 우리들은 본받아야 하는데.. 갈수록 사회는 악함이 날개를 치고 있으니..
    가질려고 하는 욕심 땜에 선량한 사람들의 생명도, 재산도, 명예도 모두가 잃는 사건들이 일어나고..
    부처님의 보살핌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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