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꿈과 같고,
죽음 또한 자연의 일부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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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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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중국의 유명한 장자의 말입니다. 노자의 사상을 이어받아 자연과 인간은 같음이라...심지어 죽음앞에서 춤을 추어라 등등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우리들의 삶은 무에서 살다가 무로 돌아간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어찌보면 허무주의 냄새가 많이 풍기는 것도 같고 자연주의 냄새도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삶은 꿈과 같다는 말은 너무나 많이 들은 말이지만 그 속의 진실된 뜻을 알고 지내는 이는 드물다고 하죠. 때문에 보람되게 진실된 자아를 내면속에서 발견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고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도 해보고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도 생각하란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루소의 말처럼 우리들은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그렇지만 진정한 삶의 뜻도 모른채 그저 자연의 변화속에서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것도 이상한 말인것 같기도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자아를 찾아 자아를 없애야 깨달음을 이룰 수 있다고 하셨는데..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되는지.. 우야튼 오늘은 장자의 말씀을 들어보니 참으로 인생은 짦고 허무한것처럼 보입니다 .삶은 꿈속에서 헤매인다고,,하지만 자신의 존재를 찾아보는 노력 -
작성자지안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인류역사에 죽지않고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다고 듣고 배워왔습니다.
언젠가는 나도 자연의 순리대로 내 차례가 되어 가는날이 올것입니다
주변에 민폐 끼치지 않고 아미타부처님계시는 극락세계 왕생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들은 모두가 자연속의 일부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다만 이성적으로 다른 동물들보다 더 많은 발전을 이루어 왔다는 것 뿐...
자연으로 돌아감은 순리라고 합니다. 자연속으로 사라지는 순간까지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익혀 부처님의 품안으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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