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다만 알면서도 행하는 것이다.
불교경전명언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짧은 문장이면서도 우리들의 마음을 송곳으로 찌릅니다. 악한 행동을 알면서도 기어코 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런지 몰라도 아마도 자신의 탐진치에 의해서 그러한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좋은 일인줄 알고 행하면 선행이 되어 축복을 받고, 악행인줄 알면서 행함은 범죄로써 벌을받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회의 관습상 범죄인줄 알면서 묵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범죄라는 죄의식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도덕성을 강조해도 삶 자체가 어려운 경지에 이르면 어쩔 수 없이 악행을 저지르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옛말을 빌리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살아 남기 위해서는 사소한 악행은 눈감아 준다는 식으로.. 점점 커져서 마침내 뭇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악행을 저지르게 된다고... 물질우위에서 이제는 정신적인 교육이 필요한 시기인데.. 교육정책이나 국가에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모양이니.. 사회악이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고 약한 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이라고 .. 악한 것을 알면서도 행하는 이들을 선행으로 인도할 수 있는 정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부처님의 가르침이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악행을 녹여주시길...나무아미타부 -
작성자지안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악행인 걸 알면서 자신들의 이익을 얻기 위해 전쟁을 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속이고 사기를 치고, 훔치고, 빼앗고, 그런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강대국들의 전쟁에 당하는 것은 힘없는 민초들,
굽어살펴주옵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답댓글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약자는 항상 민초들...
모든 세금 다 내고 질서를 잘 지키고 도둑질 않으려고 하는데..
권력깨나 쥐었다고 하는 양반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
자신들은 절대로 나쁜 짓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악한 것을 알면서도 행하는 무리들...
부처님의 보살핌이 온 세상에 함께 하시길..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