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아는 사람은 오래도록 존경을 받고,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금세 버림받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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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우리들은 은헤를 입고, 또한 은혜를 베풀며 살아갑니다. 독단적인 사람은 없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바로 우리들의 삶입니다. 은혜를 입은 사람을 잊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좋은 인연을 이어간다는 내용입니다 . 감사한 마음으로 잊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 주는 사람이야말로 좋은 삶의 인연을 가진다고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바로 좋은 인연의 끈을 이어가고 또 다른 인연을 만들어 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은혜를 받았는데 도리어 자신의 자랑만 늘어놓고 은혜를 저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흔한 일이라고 하지만 은혜를 원수로 갚는 사람도 많습니다. 도움을 받았으면 마땅히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그러한 사람은 틀림없이 좋은 인연의 끈을 스스로 잘라 버리고 악연의 끈을 만들고 있다고... 조그만 은혜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좋은 인연으로 가야하는데.. 스스로 저버리고 잘난체 하는 사람은 악연의 끈을 만들고 있음을.. 짧은 인생인줄을 모르고 천년만년을 살려는 이기심으로 ..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자신도 결국은 평범한 사람의 수명을 누릴 것인데..남과 더불어 살면서 좋은 인연을 맺고 은혜를 갚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야죠 -
작성자지안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오고 가는 것을 상관하지 않으나, 은혜 입은 것이 대천세계 만큼 큰데, 은혜 갚음이 작은 시내 같음을 한스러워 할 뿐이네"
거사님 글을 보고 청화스님 열반송이 생각났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은혜 입음은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걸 다 갚지 못합니다.
부모님께 스승님께 이웃 도반남들에게,
남에게 민폐 되지 않게 바르게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간접적으로나마 보은이 되지 않을 런지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답댓글 작성자顥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마음만이라도 감사하고 은혜에 보답하려는 가짐 자체가 은혜 입음을 알고 실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서로의 감사한 마음을 아끼지 않고 나눔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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