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새로 준공한 새 청사로 갔다.
단점이라면 주변에 편의점과 식당이 아주 멀다는 것이다.
건물이 너무 깨끗한데
진짜는 영상과 음향 장비가 모두 새거라서 화질이 너무 좋다.
담당자도 바뀌었다. 참 친절하다.
또한 교육생들이 모두 뚱하니 있다가
점심 식사 후 오후 시간이 시작 되기 전에
한 교육생이 묻는다.
이런 교육을 받아 본 적도 없고, 너무 쉽게 설명해주는데 책은 없냐고 한다.
뭐라고 답하기가 참 그랬다.
그리고 오후 강의는 잘 듣는다.
그렇게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고, 내일과 모래는 경주를 하고
다시 거창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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