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운서역까지 전철을 타고
차로 장봉도까지 들어가서 백합조개칼국수를 먹고
해안 둘레길을 걸었다
해변길을 걷는데 바위 모양이 특이했다
오는 길에 칼국수 집을 또 들러서 맛있는 김치와 조개를 먹었는데
주인장께서 김치 두포기를 싸주셨다
정이 넘치시는 아줌마이시다
5시58분에 부랴 표를 끊고
6시 배를 탔다
스릴 넘치는 간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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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둘레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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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칼국수 집을 또 들러서 맛있는 김치와 조개를 먹었는데
주인장께서 김치 두포기를 싸주셨다
정이 넘치시는 아줌마이시다
5시58분에 부랴 표를 끊고
6시 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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