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방산을 가기로 했는데 비가 너무 마니 오고 바람도 세서
산은 패스하고 정동진 부채길을 걸어서 심곡항으로 갔다
점심은 묵호항으로 가서 아구찜으로 유명한 본전식당 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그앞에 장칼국수 줄도 길게 늘어섰다
어떤 맛인지 궁금했지만
일행도 있어서 궁금증만 갖고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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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방산을 가기로 했는데 비가 너무 마니 오고 바람도 세서
산은 패스하고 정동진 부채길을 걸어서 심곡항으로 갔다
점심은 묵호항으로 가서 아구찜으로 유명한 본전식당 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그앞에 장칼국수 줄도 길게 늘어섰다
어떤 맛인지 궁금했지만
일행도 있어서 궁금증만 갖고
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