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달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다들 입맛에 맞다고
잘 먹고 근처 한옥스테이에 가서
바깥에 있는 정자에서
맛난 커피와 빵을 먹었다
시원한 바람과 산이 바라보는
풍경이 가슴까지 시원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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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다들 입맛에 맞다고
잘 먹고 근처 한옥스테이에 가서
바깥에 있는 정자에서
맛난 커피와 빵을 먹었다
시원한 바람과 산이 바라보는
풍경이 가슴까지 시원하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