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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9,30 교회 학생부 수련회에 교사로 따라갔다 왔어요!
더웠습니다... 역시 잠 자리가 바뀌면 잘 잠을 못자서 늘 고생해요 ㅠ
다행히도 숙소가 깨끗하고 잘되있어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춥게 잤을 정도로 행복했지만.
딱히 귀하게 자란건 아닌데 잠 자리가 바뀌는거에 굉장히 예민해서 초딩때 부터 늘 수련회고 뭐고 괴로웠는데
여전히... ㅠ ㅠ 어쨌든!! 여러분 모두 올해 여름도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오기로 이겨내보아요!
혁수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ㅁ<// 물론, 여러분들 모두 건강 잘 챙기셔야해요!
by 냉방병으로 2주 고생 했던 사람 작성자 Scerenesta 작성시간 14.08.01 -
답글 멋지시다!! 팬활동도열심히 믿음생활도열심히! 작성자 홍긍정 작성시간 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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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작성자 SMS86 작성시간 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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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에어컨 가스가모자랏는지 ..갑자기 고장났음..
하필어젯밤..난 정신병걸릴뻔.. 작성자 기가막혀 작성시간 1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