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안녕하세요! 간단한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너무 간단해서 한줄수다로!) 1. 승인 후 가입 + 새 글 1개 조건에서 자동 가입 + 새 글 1개, 댓글 3개로 등업 조건이 바뀌었습니다. 스팸이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제가 너무 바빠져서 승인을 관리하는게 자꾸 늦어지다 보니 ㅠㅠ 대신 꾸준히 탈퇴/글 관리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위 변경사항때문에 얼쑤가족만 이용할 수 있는 [가족 모임 공지방]을 개설했습니다. 앞으로 행사,정모는 가족모임 방에서 확인 해 주세요. 대신 공지사항은 준회원도 읽고 댓글다는 것까지 가능 해 졌습니다.
이번 작은 변화로 인해 불편함이 생기면 또 새로운 공지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작성자[운영]화이트하우쓰작성시간19.07.18
뜬금없지만, 얼쑤님들중에 인스타 하시는 분들 계시는 것 같아서 써봐요. 지금 방금 저한테 모르시는 분이 DM을 하셨는데 모르는 분이라 무시하려고 했어요... 근데 뭐 연예인 관련해서 물어보시길래 그냥 친절하게 답변해드렸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어법에 안맞게, 이상한 말을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아 그러시구나 ㅎㅎ'정도로 받아줬는데 나이를 물어보시더라구요. 나쁘신 분 같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나이만 알려드렸어요 근데 갑자기 '이상한말 하면 신고할거에요? 왜 인스타에 자기 사진 없어요? 지금 입고있는 속옷색 뭐에요? 무늬는? 그것만 말해줘요. 만나요. 아프게 안할게요.'하면서...(나머지는 댓글로...)작성자기분 잡쳥♥작성시간17.12.31
우와...이거 현실이져...? 와 진짜 막 할머니댁에서 보는데 2라운드 목소리듣고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면서 살짝 혁수님 목소리도 들린다고생각하면서 속으로 난리를 쳤는데..개인기 할때..행동 하나하나모든게 다 혁수님이셔서 다시 또 했갈리고 난리가 났는데..가면벗은모습 딱 보고 소리질렀더니..할머니가 왜그러냐고 하시고..막 얼굴보자마자 무릎꿇고 입벌리면서 멍하니 있는 와중에도 얼굴잘생겼다는생각도 들고..혁수님 칭찬하는거듣고 해해거리고...허헣 암튼 난리였어요..그래도..정말 혁수님의 색다른 목소리를 알게되서..좋았어요..💕 진짜 음반하나 내는거 아니면 뮤지컬한번만여...작성자혁수님사랑작성시간17.12.31
오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 벗을 때 조금 걱정했는데 (?) 왜 더 잘생겨지셨어요 ㅠㅠㅠㅠㅠㅠ 오늘 오빠 노래 실력에 놀라고 얼굴에 놀라고 여러가지로 감탄하고 갑니다... 💓 개인적으로 저는 오빠 노래하는 걸 보고 좋아하게 됐고 여전히 좋아해서 이번 출연이 더 반갑기도 하구 행복하구 그래요 ㅠㅠㅠㅠㅠ 표 차이 때문에 더 아쉬웠지만 나와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수고하셨어요 😇😇 매일 돌려봐야짛ㅎ헿헿ㅎㅎㅎ 😎💕💕작성자얶쓰작성시간17.12.31
아니 연예대상 분명 오빠분량 끝난거같은데... 너무 재미있어서 안돌리고있네요... 몰래 숨어서보는데 베스트 커플상 나래님이랑 기안님... 보는데..... 와... 진짜... 호우... 두분 잘됬으면 좋ㄱ.... 너무 진지들하신...ㅋㅋㅋ... 오늘 시상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무엇보다 시상진행이 중요하다고 봐요! 시상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수상을 받아 행복한 사람이 있을테니까요 😀 다음에는 시상도 너무너무 좋지만, 연기대상 수상도 해봐요! 항상 응원할게요♥ 아, 그렇다고 넘 힘들게 무리하지는 않기!ㅋㅋ 작성자기분 잡쳥♥작성시간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