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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비가 내렸습니다

작성자빙그레(이현실 본원)|작성시간23.12.12|조회수1,914 목록 댓글 279

식당에 갔습니다 
밥 하고 김치만 파는데 천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너무나 배가 고파서 천만원을 낼 형편은 안되지만 누가 먹고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출까지 내서  그 밥을 먹습니다. 
먹어보고 너무나 간절하고 깊은 믿음이 있다면 낫습니다. 
먹을때는 몰랐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이건 아니잖아 라고 생각한다면
그럼 돈만 날린겁니다. 
 
 
 
사탕만 먹으면 병이 나을것 같아서 1년에 육백만원을 조금씩 나누어 냈는데 
맛이 없어 고생을 했지만 그곳에서도 배운것이 있습니다. 
 
 
하늘동그라미는 
세상에 듣도 보도 못한 맛들이 가득 합니다. 
원없이 먹으라고 합니다 
가성비 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찾아야 합니다. 
반은 떠 먹여주고 
반은 찾아서 
자신이 얼마나 귀한 사람인지를 알아보라고 끝없이 응원합니다. 
일주일에 두번씩 큰선생님이 정성어린 강의와 
두서가 없는 빙그레의 유투브 실시간을  합니다 
어디에서도 듣도 보도 못한 것들을 차려놓습니다. 
그리고 
카페 이곳 저곳 
끝없는 음식을 차려놓고 
그중에 
자신들이 차린 음식도 있고 
이웃들이 손수 차린 걸판진 음식들도 있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음식을 먹고 몸과 마음이 나았다는 사람들 체험담이 1700건이 됩니다 
자유게시판에도 그와 유사한 음식들이 넘처납니다  

 
사람은 안변한다 
사람은 변한다 
 
모르겠습니다 
등록하자마자
머리에 시원한 기운이 들어오고 
기운갈이 하면서 뭔가 모르지만 기분이 좋아진다 
딸의 눈빛이 순하게 변했다  
아들이 운동을 시작했다 
남편이 갑자기 살가워진다 사례를 수없이 봐왔습니다 
그런데 
10년전 5년전 온 그 모습 그대로인 사람도 있습니다 
20명분 치유한것처럼 공을 들였는데 안변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상대에게 친절해 보세요
이렇게 변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작업한 것이라서 그런가 ?
아니면 놓치고 있는게 있는가 ?
생각이 복잡합니다. 
 
 
등록한 회원들이 많습니다 
회원들이 저의 머리속에서 24시간 있습니다 
자신이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이라는것을 조금이라도 빨리 알아차리면 차릴수록
넘치는 지구의 풍요로움이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어서입니다. 
원복을 가지고 태어났고 
저절로 살아지고 
보이는 모든것들이 사랑이라는것을 점차 알아갑니다 
죽음이 두려워 눈도 못뜨고 바라보지 못했지만 
이제는 
바다에 파도가 왔다가 밀려나는것도 삶과 죽음이구나 
호흡이 아주 짧게 생각한 죽음이구나
들어간 숨 안나오면 그게 죽음이구나 
밤에 자면서 죽었다가 
아침에 눈뜨면 다시 사는구나 
검고 습하고 어둡고 끔찍한게 죽음이라고 생각했는데 
죽음도 그냥 자연이구나 라는것을 알아차려갑니다. 
 
 
나의 삶처럼 기쁘게 응원하고 
또 같은 크기로 허망하기도 합니다. 
강의에서 수없이 입으로 이야기한 것들을 알아차려 봅니다. 
 
 
 
선생님 
청주에 비가 옵니다. 
비가 오면 그냥 슬퍼서 눈물이 났는데 
비가 오네 ~~ 
감정에 붙지 않고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선생님과 둘이 깊어가는 밤에 
비가 와서 눈물이 났습니다. 
울고 있는 저를 보고 
분명한건 하늘동그라미에 좋은 일이다.
그렇지만 아프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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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16호 행복바다 (백효준 대구2/남원) | 작성시간 23.12.24 두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작성자804호 정가람(정영순 덕산1/산청) | 작성시간 24.02.05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큰 사랑을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능력은 어느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다는 것도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울면 마음이 아픕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들향기(손효인 동대구/포항) | 작성시간 24.02.17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무한한사랑을 느낍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25호 너무좋아(김부자 진주2 대전) | 작성시간 24.02.27 자신을 사랑하고 상대에게 친절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작성자고마워(유정화 진주1/일산) | 작성시간 24.03.12 두분 선생님 덕분에 살았습니다
    하늘동그라미 덕분입니다
    하늘님 고맙습니다
    정리될 인연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평온하고 자유롭습니다
    이제 감사로 내 인생을 살겠습니다
    나는 신성한 빛이고 하늘이고 사랑입니다
    덕분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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