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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의 사랑

작성자생기|작성시간24.06.10|조회수574 목록 댓글 75

생기(덕산2/최해주 일본)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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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째 지원장님의 기를 받는데 여느때보다 강하게 기감을 느꼈습니다

20대에 교통사고를 당한이후 오른쪽 통증이 심해서 병원에 다니고 침맞고 약먹어도 평생낫지 않았어요.
(오른쪽으로만 무릎통증, 어깨통증, 허리통증, 이명, 비염, 시력저하 )

기를 받는데 강하게 낮에 삐어던 손목이 먼저 치료가 되는지 손바닥이 강하게 쪼임을 받으면서 통증을 느끼는 동시에 가슴은 쿵쾅쿵쾅 요동을 치고 아랫배는 꿈틀거리고 양손 양발은 찌릿찌릿 강하게 기를 느끼면서 나도 모르게 하늘님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지원장님 감사합니다라고 중얼거리는데 더 강한 기를 느꼈습니다

감사함으로 지원단톡방에 소감문을 올리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계속 기감이 아주 강해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지원장님께 문자를 보냈습니다.
치료중이니 계속 느끼라고 하실길래 하늘님께 저를 온전히 맡기겠습니다하는 순간 오른쪽으로만 전체적으로 강하게 기감을 느끼고 나도 모르게 오른쪽 코를 강하게 문지르고 몸은 와공을하고 있고 오른쪽 눈밑도 계속 마사지를 하고 있는데 오른쪽 코에서 콧물이 계속 쏟아지고 있는걸 보면서 하늘님의 사랑으로 치유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울컥하였습니다

한참을 하고나니 전신으로 진동이 와서 자동으로 일어나 몸을 비틀고 나도모르게 문어처럼 몸이 자동으로 흔들리고 온몸엔 땀이나서 닦고나니 이번엔 귀를 마사지 하면서 발은 발끝치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와공, 발끝치기도
소중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한참동안 치유가 끝나고 평온하게 잠이 들기시작하여 시계를 보니 12시가 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오른쪽코가 뚫린것같아 너무 기뻤습니다
이렇게 세번만 치유가 되면 온전히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이 제 생일인데 하늘님께서 제일 큰선물을 주셨네요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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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구의(정지윤 덕산3/서울) | 작성시간 24.06.12 생기님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작성자넘치는사랑(박정혜 덕산3/논산) | 작성시간 24.06.12 생기님
    축하드립니다
    하늘님의 큰 선물을 받으셨네요
    더 큰 성장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31호 동그라미(윤성운 진주1/마산) | 작성시간 24.06.13 생기님!
    축하드립니다.
    믿음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온전히 맡기고
    믿는만큼 받을 수 있는
    무한한 하늘의 사랑입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천태극 비행기 태워 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605호 햇살(이주미 부산2/부산) | 작성시간 24.06.13 생기님
    체험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몸의 치유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생기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하늘가까이(김여현 창원1 창원) | 작성시간 24.06.13 생기심
    최고의 선물을 받으셨네요
    행복하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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